• [조영환 칼럼] 김광진-문재인-안철수는 김대중 후예들1

    공산당 물리쳐서 반역자? 김광진 화형식!

    김광진·문재인·안철수는 김대중 후예들공산세력 막은 영웅에 적개심을 드러내는 종북좌익들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 10월 26일 광화문 앞에 다시 등장한 막말장이 김용민과 그 동지 탁현민과 김어준, 선거철?몽상한 거짓말로 기존의 문명을 파괴하는 좌익세력의

    2012-10-28 조영환
  • 독도 봉우리, 2개에서 3개로

    독도 동도는 '우산봉', 서도는 '대한봉'

     독도의 봉우리에 대한 공식 지명이 확정됐다.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은 최근 국가지명위원회를 열고 독도를 구성하는 동도(98.6m)의 지명을 '우산봉', 서도(168.5m)를 '대한봉'으로 각각 정하고 29일부터 공식 사용한다고 28일 밝혔다.동도를 우산봉으로 명명한

    2012-10-28 연합뉴스
  • 박근혜 '3中 공략'에 승부수...3中이 뭔데?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대선의 승리를 위해 `3중(中) 공략'을 승부수로 내세운다.3중은 이념적 성향 면에서 중도층(中道層), 지역으로는 중부권(中部圈) 그리고 세대별로는 중년층(中年層)을 의미한다. 박 후보는 이러한 취약계층 공략

    2012-10-28 연합뉴스
  • '남북한 통일되면 중국은?' 美의회 `中-한반도 관계' 보고서

    미국 의회가 중국과 한반도 등 동북아의 역사적ㆍ지정학적 관계를 조명하는 보고서를 다음달 발간할 것으로 27일(현지시간) 알려졌다.특히 이 보고서에는 고구려와 발해가 당나라의 지방정권이라는 중국측의 왜곡된 주장도 실릴 예정이어서 이를 둘러싼 논란이 예상된다.워싱턴DC의

    2012-10-28 연합뉴스
  • 한국자유총연맹, '당직-의원직' 사퇴까지 요구

    "막말 김광진, 사과만으로 어물쩍 넘어갈 일 아냐"

    민주통합당 김광진 의원의 막말에 은 27일 "사과만으로 어물쩍 넘어갈 일이 아니다"라며 당직과 의원직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2012-10-27 김태민 기자
  • [박성현 칼럼] 모스크바에서 만난 검은 피부 혁명전사 "너희 왜 독립한거야?"

    친일파 타령하는 상스런 '불개들'에게 告한다

    1980년대말 대한민국의 골수 마르크스-레닌주의자가 소련으로 '유학'을 갔다. 아뿔싸, 가서 보니까 오리지날 마르크스-레닌주의자는 하나도 없고 그냥 '취직시험문제집' 공부하듯 유물변증법의 네 가지 법칙 같은 도식적 명제(schematic statement)를 암기하고

    2012-10-27 박성현 뉴데일리 논설위원/저술가
  • 한국경제 정규재 논설위원의 지적에 네티즌들 '갑론을박'

    안철수의 미스테리? 사진 속 책들이….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미스테리한 사진 한 장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문제의 사진은 우파논객 정규재 한국경제 논설위원이 자신이 진행하는 '정규재 TV'에서 농반진반으로 설명하면서 눈길을 끌었다.이 사진은 안 후보의 자서전이라 불리는 '안철수의 생각'에 있는 사진

    2012-10-27 뉴데일리 스팟뉴스
  • 어버이연합, 이명박 대통령, 우리민족끼리까지 총망라

    "새해소원 명박급사" 김광진, "☆랄도 풍년!" 막말까지

    26일 "새해소원은 명박급사"라는 연초의 '막말트윗'으로 대선후보캠프에서 맡은 역할을 내놓은 김광진 민통당 의원의 트위터 발언들이 가관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그의 트위터 중에는 대한민국어버이연합 회원들을 향한 욕설에서부터 이명박 대통령을 쥐박이로, 나경원 前의원을

    2012-10-27 뉴데일리 스팟뉴스
  • 제2의 김용민? 나경원에 "알몸으로 벗겨놓고"까지

    김광진 "언젠가부터 북한이 더 믿음이 가..."

    민족의 반역자 선동으로 민주통합당을 위기로 몰아넣고 있는 청년대표 김광진 의원이 ‘명박 급사’에 이어 노골적인 종북선동 트윗도 알려지면서 파문이 점차 커지고 있다. 김 의원은 작년 6월 북한이 남측이 정상회담을 제의하면서 돈 봉투를 내놓고 천안함ㆍ연평도 사건 사과와 관

    2012-10-26 성상훈 빅뉴스 기자
  • [한철용 칼럼] 분단하의 영토-통일후의 영토

    NLL 수호는 헌법의 명령! 무식한 억지시비 말라

    NLL수호는 憲法의 명령NLL이 헌법 제3조에 의거, 영토선이 아니란 것은 억지이고 무지의 소치다.한철용/前국군정보부대장       아래는 10월26일자 에 게재된 안보칼럼입니다. 필자인 前 국군정보부대장 한철용 장군의 양해를 얻어 본 사이트에 게재합니다. 지난 9월

    2012-10-26 한철용
  • "日, 독도 단독 제소 연기하기로"<교도>

     일본이 독도 문제의 국제사법재판소(ICJ) 단독 제소를 11월 이후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26일 보도했다. 통신은 일본 정부가 애초 10월에 제소할 방침이었지만, 한일 관계가 개선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판단해 궤도를 수정했다고 전했다

    2012-10-26 연합뉴스
  • "미칠 것 같았다" 회고했지만…

    박근혜, '10·26 그 후' 공개한 6장 사진에는…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가 33년 전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의 서거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 후보는 침통한 표정으로 대통령의 맏딸이자, 퍼스트레이디 자격으로 국내외 내빈을 맞고 있다. 박 후보는 26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故) 박정희 대통령을

    2012-10-26 최유경 기자
  • 대한민국 '산업화의 영웅'을 무시하다

    "덧붙일 말 없다" 끝내 박정희 외면한 안철수

    "그건 이미 역사의 심판이 다 내려진 것이어서 뭐 덧붙일 말이 없다."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가 박정희 전 대통령의 33주기 추모식인 26일 한 말이다.

    2012-10-26 김태민 기자
  • "문제는 미래다" 과거사 논쟁에 종지부 찍나

    與 "박정희 시대, 계승·반성해 밝은 미래 열겠다"

    새누리당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서거 33주기를 맞은 26일 "박 전 대통령을 추모하며 그의 시대에 계승할 것은 계승하고 반성할 것은 반성하는 자세로 밝은 미래를 여는 데 정진하겠다"고 했다. 이상일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박 전 대통령 시대의 공과(功過)에 대해서는

    2012-10-26 최유경 기자
  • "외신에 독재자 딸 앞서 인간 박근혜 알리겠다"

    與 외신대변인에 'PR 전문가' 마거릿 프란시스 키

    새누리당은 26일 선대위 외신 담당 대변인으로 마거릿 프란시스 키 버슨마스텔러 코리아 사장을 임명했다.김무성 총괄선대본부장은 이날 중앙선거대책본부 회의에서 "12월 대선을 앞두고 외신들의 본격적인 취재가 시작됨에 따라 외신 담당 대변인을 임명한다"며 이같은 인선안을 공

    2012-10-26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