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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탓 전술] 무공천 내홍 거세지자 정부·여당 맹비난
최경환 “새민련, 朴대통령 물고 늘어지는 협박정치”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가최근 이어지고 있는 새정치민주연합의 막무가내식 행보를 [협박정치]라고 강력 비판했다.최경환 원내대표는 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서 전형적인 남탓 공세를 펴고 있는 새민련을 겨냥,“정치적 사면초가에 처한 두 대표가 위기탈출을 위해 대통
2014-04-07 오창균 기자 -
수석비서관회의, "北정찰강화 심각히 봐야..격퇴책 강구해야"
안철수 징징거려..[북핵], [경제] 朴대통령 바쁘다
박근혜 대통령은 7일 "북한이 미사일을 계속적으로 발사하고 있고, 정찰을 강화하는 것을 심각하게 봐야 한다"며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비해서 어떤 도발도 즉각 차단.격퇴 할 수 있는 대비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
2014-04-07 안종현 기자 -
반전 노린 金 허탈…여유있는 鄭
김황식 “TV토론 취소, 누구 책임인지 정확히 밝혀야”
김황식 전 총리는 7일 서울시장 경선 후보자 간의 TV토론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 “경위를 정확히 밝혀서 누가 책임이 있는지 어떤 미숙한 조치였는지 정확하게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제 3차 공약발표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T
2014-04-07 최유경 기자 -
박정희 대통령의 경부고속도로 공사장 연설
[단독] 바람이 불면 쌀뒤주 장사가 돈을 번다
(단독) “바람이 불면 쌀뒤주 장사가 돈을 번다”- 박정희 대통령 방독이 낳은 경부고속도로 -이현표 논설위원뉴데일리는 지난 달 박근혜 대통령의 독일 국빈방문에 즈음, 선친인 박정희 대통령 내외가 1964년 12월 독일방문 후 각각 육필로 쓴 방독소감(訪獨所感)을 두 차
2014-04-07 이현표 논설위원 -
대한민국에 빨갱이는 없다?
서울시장 박모(某)는 말하기를...
대한민국에 빨갱이는 없다? 이법철 /대불총 지도법사해방 후 대한민국의 건국을 막고,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김일성을 위해서 대한민국 군경(軍警)을 기습 살해해온, 소위 붉은 완장의 ‘빨갱이’들은 분명 존재했었다. 이제 죽창 등 살해 도구를 들고 반동분자, 부자들 등을 참
2014-04-07 이법철 스님 -
김관진 국방 "北무인기 새로운 위협" 규정
삼척 발견 북한 무인기…정찰대상은?
북한제로 추정되는 무인항공기가 경기도 파주와 백령도에 이어 강원도 삼척에서도 발견되면서 전방 하늘이 수도권과 서북도서에 이어 군사분계선 130여㎞ 남쪽 강원 삼척까지 무인항공기를 날려 보낸 것으로 추정됐다이제 쟁점은 북한의 무인기가 현재 어디서 몇 대가 남한에서 활동하
2014-04-07 순정우 기자 -
'조총련' 산하 수수께끼 조직 '재일본조선인과학기술협회'
'조총련' 산하 수수께끼 조직 '재일본조선인과학기술협회'科協의 가장 중요한 임무 가운데 하나는 일본 내 과학기술 자료를 수집해 북한에 보내는 일김필재(번역/정리) 출처: 在日 조총련 홈페이지조총련은 2006년 7월 대포동-2호 미사일 발사 이후 일본 정부가 북한 선박
2014-04-07 김필재 -
유엔 평화공원 성공적 추진 위해 반기문 면담
윤진식 충북지사 후보, 돌연 미국행...왜?
새누리당 충북지사 후보로 확정된 윤진식 전 의원이 미국 방문에 나선다.6.4 지방선거가 목전이다. 한참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시기인데, 윤진식 전 의원은 왜 미국 방문을 택하게 됐을까?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윤진식 전 의원 측은7일 와의 통화에서 “내일부터
2014-04-07 오창균 기자 -
기초공천 회동요구 靑 부정적 기류 "할말 없다"
[숭늉 찾는 안철수] 朴대통령 밥상 차려 줄까?
박근혜 대통령이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제안한 기초공천 무공천을 위한 회동 요구에 어떠한 답을 내놓을지 주목된다.지난 4일 주말을 앞둔 금요일 점심시간 예고없이 청와대를 들이닥친 안철수 공동대표가 박 대통령에게 답변 시한으로 준 날짜는 7일까지.7일 오전까지
2014-04-07 안종현 기자 -
"정부가 승인 안해", "운영사 부도나서" … 정말?
박원순의 거짓해명 "세빛둥둥섬은 쓸 수 없었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한강르네상스사업으로 추진했던 '세빛 둥둥섬'이 이번 서울시장 선거 쟁점 중에 하나가 될 것 같다는 언론의 보도입니다.김황식 전 총리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전시행정의 표본이라며 세빛둥둥섬을 방치했었는데, 다시 재개장 계획을 밝힌 것은 위선이고 시민을
2014-04-07 이헌 변호사(서울시 전 법률고문) -
[인터뷰]“통합 서울, 글로벌 서울 만들 것”
김황식 “박원순 소통 있지만 통합 부족”
5일 오전, 서울 서초동 자택에서 만난 김황식 전 총리는 흡사 한 잔의 카푸치노 같았다. 첫 인상이 하얀 우유거품처럼 부드러웠다면 인터뷰가 진행될수록 그에게서는 우유에 쓴 맛을 감춰둔 강인한 에스프레소가 묻어났다. 현 박원순 서울시장의 실정(失政)을 이야기 할 때 그
2014-04-07 최유경 기자 -
한국 교육부는 조국에 침뱉기 식 왜곡을 했다
자기 나라 역사 교과서는 불온문서 수준으로 만들어놓고...
자기 나라 역사 교과서는 불온문서 수준으로 만들어놓고...일본은 적어도 自國을 위한 왜곡을 했다. 한국 교육부는 조국에 침뱉기 식 왜곡을 했다. 어느 쪽이 더 나쁜가? 趙甲濟 대한민국 건설세력을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대한민국 파괴세력을 집중적으로 비호한, 反
2014-04-06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서독은 동독을 국제법상 국가로 인정하지 않았다
西獨은 東獨을 붕괴시키기 위한 지원만 했다
西獨은 東獨을 붕괴시키기 위한 지원만 했다서독은 동독을 국제법상 국가로 인정하지 않았다 金玄浩(당시 월간조선 기자) 단호한 원칙 없는 화해와 협력은 독일과 전혀 다른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서독은 결코 동독을 국제법상 국가로 인정하지 않았다.
2014-04-06 김현호 -
독일통일은 준비된 통일!
독일식 통일? 꿈도 꾸지 마!
독일통일은 준비된 통일 2014년의 남북한은 1964년의 동서독에도 어림없이 못 미친다.최성재 De inimico non loquaris sed cogites.(적에 대해 요행을 바라지 말고 냉정하게 계획하라.) 1972년 남북한과 동서독은 각각 과 에
2014-04-06 최성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