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방적으로 친일 마녀사냥 당했는데 변론 기회도 박탈"

    서청원 돌변에 '문창극 지킴이들' 날선 비판

    '문창극 지킴이'를 자처하던 하태경, 김진태 의원 등이 친박좌장 서청원 새누리당 의원의 급작스런 입장 변화에 "인권탄압의 방조자가 될 수 없다", "새누리당은 웰빙당" 등을 주장하며 인사청문회 강행을 강조했다.18일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를 둘러싼 공방이 지속되는 상황

    2014-06-18 김정래 기자
  • 야당 총공세-당내 이상 기류 확산에 입장 바꿔

    2014-06-18 김현중 기자
  • [제40회 이승만포럼]

    소련 체제 이식한 북한·동유럽…"뭐가 달랐을까?"

    대한민국의 건국 과정과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에 대해 연구하는 '이승만포럼'이 40번째를 맞았다. 제40회 이승만포럼 발표자는 이지수 명지대 정외과 교수다. 이지수 교수는 '북한의 소련 체제 이식은 동유럽의 경우와 어떻게 달랐는가?'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승만포럼은

    2014-06-18 윤희성 기자
  • "임명 동의안 제출은 제 권한 아니다" 설명도

    퇴근하던 문창극 총리 후보 “사퇴할 생각? 아직은!”

    “서청원 새누리당 의원이 사실상 사퇴를 요구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저는 현재까지 그럴 생각이 없습니다.” 17일 오후 7시 20분 무렵,  서울정부청사 청성동 별관에서 퇴근하던 문창극 총리 후보와 기자들 간의 대화 내용이다. 문창극 총리 후보는 17일

    2014-06-17 전경웅 기자
  • [자진사퇴 요구 vs 적극적인 해명]

    서청원-김무성, 문창극 해법 놓고 ‘충돌’...왜?

    새누리당의 차기 당권을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서청원 의원과 김무성 의원이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 논란에 대한 해법을 두고 극명한 시각차를 드러냈다.서청원 의원은 사실상 문창극 후보자의 자진사퇴를 요구한 반면, 김무성 의원은 적극적인 해명을 통해 오해를 풀어야 한다는

    2014-06-17 오창균 기자
  • 국방기술품질원, 진주 신청사 준공식 행사 개최

    기품원, 서울서 경남 진주로 이전

    국방기술품질원(기품원)은 17일 경상남도 진주에서 이용걸 방위사업청장, 이창희 진주시장 등 주요기관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 신청사 준공식’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은 착공 이후 경과보고, 축사, 현판식, 기념식수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1981년

    2014-06-17 순정우 기자
  • 국방부, 지뢰로 피해 입는 아시아 국가 지원 협의

    한국, 지뢰 및 불발탄 제거 노하우 각국에 전수

    한국은 아시아 각국에 그동안 쌓아온 지뢰제거 노하우를 전수할 것으로 전망된다.아시아 확대 국방장관 회의(ADMM+Plus) 후속조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인도적 지뢰대책(HMA) 분과위원회 1차회의가 공동 의장국인 베트남 주관으로 개최된다. 17일 국방부에 따르면 오는 2

    2014-06-17 순정우 기자
  • 靑, 임명 강행 기류에서 변화 있나

    朴 대통령, 문창극 임명동의안 제출 또 지연…왜?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임명동의안 및 인사청문요청서의 국회 제출이 또 지연됐다. 당초 청와대는 16일 처리한다는 계획이었으나 총리실의 관련 서류 준비로 인해 하루 늦어진 17일 순방국인 우즈베키스탄에서 전자결제를 낼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도 박

    2014-06-17 최유경 기자
  • 임명동의안 제출 이례적 미루기, 文 버틸 수 있을까

    오늘도 도장 못 찍고...朴 '문창극 마음' 굳혔나?

    오늘도 도장을 찍지 못했다. '클릭' 한번으로 가능한 '결제'지만 박근혜 대통령은 17일까지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임명동의안 제출을 결정하지 않았다.5박6일 일정으로 중앙아시아를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까지 문 후보에 대한 임명동의안 재가를 내리기

    2014-06-17 안종현 기자
  • "청문회 전 본격적인 해명 기회 가져야" 요구

    2014-06-17 김현중 기자
  • 박근혜 순방 중 친박 좌장 발언, '그분' 뜻 실렸나

    대통령 부재중 서청원 "문창극 사퇴"...무슨 뜻?

    드디어 여당 내에서도 반발이 터져나왔다. 그것도 친박 중의 친박 서청원 의원의 입이 시발점이 됐다.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인데다, 7.14 전당대회 유력 당권주자인 서 의원이 문창극 후보의 사퇴를 언급하면서 국무총리 임명동의 과정이 상당히 어려워질 전망이다.서청원 의원

    2014-06-17 안종현 기자
  • 외교부, 日정부 검증 결과 발표 후 강력 대응의지 내비쳐

    “日정부 고노 담화 검증? 내용 바꿨으면….”

    “일본 정부의 ‘고노 담화 검증결과 보고서’가 나오지 않은 시점에서 몇몇 일본 언론의 보도에 대해 구체적인 논평을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 검증 내용이 나오면 우리 정부의 입장을 정식으로 밝힐 것이다.” 최근 일본 아베 정부가 ‘고노 담화’를 검증한다면서 일

    2014-06-17 전경웅 기자
  • 운전기사가 차에 있던 돈가방 들고가 검찰에 신고

    박상은, 3천만원 돈가방 확인! 2천만원이라더니...

    박상은 새누리당 의원의 해명이 거짓일 가능성이 농후해지고 있다. 당초 박 의원은 "해운비리 연루로 인해 변호사 비용이 든 2000만 원이 든 돈 가방을 도난당했다"고 신고했으나 실제 가방 안에는 3000만 원이 들어, 박 의원이 뇌물을 받아 금액자체도 모르고 있었던 것

    2014-06-17 김정래 기자
  • [만평] 참 나쁜 사람..

    2014-06-17 류동길 만평가
  • 서 의원 측 "사실상 물러나라는 뜻, 정부 부담 때문"

    2014-06-17 김현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