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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병장 생포에만 40시간 넘어…책임 묻겠다"
새누리, 탈영병 생포 '허술 초동대처' 질타
새누리당은 지난 22일 동부전선 일반전방소초(GOP)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사건의 용의자인 임 병장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군 당국이 보여준 허술한 초동대처를 강하게 질타했다. 민현주 새누리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임 병장의 생포까지 40시간이 넘게 걸렸다. 도주
2014-06-23 배민성 기자 -
"전교조, 국민절대 지지 오판" 지적
與, 전교조 총력투쟁 선포에 "오만 도 넘었다"
새누리당이 법외노조 판결을 받은 전교조에 대해 노조 전임자의 학교 복귀조치를 거부와 총력 투쟁 등 오만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특히 전교조가 법령과 민주적 절차에 대한 1심 판결을 존중하고 교육부도 법이 정한 사항에 대해 전교조가 위법한 사항이 있을 경우
2014-06-23 김정래 기자 -
민간인도 초병폭행 시 군사법원 재판…최소 징역
한겨레 기자, 탈영병 생포 작전하던 초병 폭행 논란
지난 21일 오후 8시 15분경, 22사단 55연대 GOP 소초에서 동료들에게 총기를 난사하고 탈영했던 임 모 병장은 무장탈영 39시간 만에 자살을 시도하다 체포됐다. 군 당국은 22일 자정부터 탈영한 임 병장을 생포하기 위해 3군단 예하 703특공연대 등 인근에 주둔
2014-06-23 전경웅 기자 -
문창극 인사 철회? 자진사퇴?…결정 내렸나
朴 대통령 “국회 인사청문회 잘 돼야 국정 안정”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비롯한 수석비서관 5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박 대통령은 수여식 후 환담자리에서 국회와의 협력을 거듭 강조했다. “국회와 협조할 일이 많이 있다. 인사청문회도 있고 여러 가지 정부조직법 개정안도 나와 있어서
2014-06-23 최유경 기자 -
탈영병, 병원 이송중…육군 중앙수사단 조사 예정
투항 거부하던 22사단 무장탈영병…자해 중 생포
지난 21일 동부전선 GOP에서 총기를 난사한 뒤 무장 탈영한 임 모 병장이 강원도 고성군에서 군 당국과 대치 만 하루인 23일 오후 2시 55분 쯤 자신이 은시하고 있던 야산에서 총기로 자해 후 검거됐다.이날 이병장 검거 직후 열린 국방부 긴급브리핑에서 “강원도 현내
2014-06-23 순정우 기자 -
조태용 1차관, 벳쇼 고로 日대사 초치해 “아베정권, 국제사회 신뢰잃을 것” 경고
외교부, 日대사 불러 ‘고노 담화 검증 보고서’ 비판
외교부가 지난 20일 일본 아베 정권이 내놓은 ‘고노 담화 검증 보고서’에 대한 대응조치에 나섰다. 그 첫 번째는 주한 일본대사를 초치해 경고한 것이다. 조태용 외교부 제1차관은 23일 오후 2시, 벳쇼 고로 주한 日대사를 청사로 불러 아베 정권의 고노 담화 왜곡시도를
2014-06-23 전경웅 기자 -
국방부, 잠시후 백브리핑으로 상황 전달 예정
22사단 무장탈영병 '자해'…인근 병원으로 이송중
군과 대치 중이던 22사단 무장탈영병 임 모 병장이 자살을 시도하던중 생포됐다.국방부는 "23일 낮 2시 55분경 본인 소총으로 옆구리에 자해를 한 임 병장을 생포하여 육군 강릉 병원으로 이송중"이라고 밝혔다.국방부는 3시 30분 관련 브리핑을 열 예정이다.…
2014-06-23 순정우 기자 -
19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지각사태 25일 만에 종식
與野 '원구성 전격합의'...조속한 현안처리 기대
여야 원내대표가 정례 회동을 열어 원구성 협상을 전격 마무리함에 따라 원구성 지각사태가 25일만에 종식됐다. 이 같은 여야 원내대표의 전격적인 합의 배경으로 세월호 참사 이후 대책 미흡, 박근혜 정부 2기 내각 인사청문회, 총기 난사 사고 등 각종 현안 등에 대한 부담
2014-06-23 김정래 기자 -
인사실패 질질 끌자…국민들 대통령 외면
“어디까지 내려가려고…” 朴 대통령 못한다 49.3%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44%까지 추락했다. 23일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의 6월3주차 주간집계에 따르면 박 대통령의 지지율은 전주 대비 4.7%p 하락했다. 국정수행을 잘 못한다는 부정평가는 오른 49.3%를 기록했다. 전주 보다 5%p 오른 수치다.이
2014-06-23 최유경 기자 -
"청문회 통해 국민이 직접 판단 해야"
김태호 "문창극 인사청문회 반드시 필요"
김태호 새누리당 의원은 23일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일부 언론들의 편향보도를 비판하며 국민들이 직접 판단할 수 있도록 인사청문회가 꼭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동영상 전체를 다 본 소감은 언론의 보도와 다른 생각을 가지
2014-06-23 배민성 기자 -
멀티 환승터미널 설치해 광역버스 운행 연계
남경필 당선인, ‘굿모닝 버스’ 실행방안 논의
남경필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23일 오전 업무 토론회를 갖고 핵심 공약 중 하나인 ‘굿모닝 버스’의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에 앞서 남경필 당선인은 “도민들에게 여쭤 보니 가장 시급히 해결해 달라는 현안은 출퇴근 버스 문제로 당장 7월부터 광역버스 입석 금지가 시행
2014-06-23 오창균 기자 -
보훈처 “대한독립단 대원으로 활동한 애국지사 문남규 선생이 조부”
문창극 후보가 대대로 친일파? 조부 독립운동가 확인
문창극 총리 후보는 과거 교회 강연과 대학 강의에서 했던 말 때문에 ‘친일파’라는 모욕을 받고 있다. 일각에서는 그의 조부(祖父)가 일제에 투항했다며 ‘친일파’ ‘변절자’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같은 주장은 모두 허위임이 드러났다. 조선일보는 23일 문창극 총
2014-06-23 전경웅 기자 -
3군단 예하 특수임무부대…北경보병 대응·적 후방타격 임무
탈영한 임 병장 포위 중인 ‘703특공연대’는?
지난 22일부터 군 당국은 강원도 고성군 명파리 일대에서 총기난사 후 탈영한 22사단 55연대 소속 임 모 병장을 에워싸고 대치하고 있다. 23일 오전에는 임 병장의 부친을 불러 투항을 권고하고 있으나 여전히 대치 중이다. 한편 군 당국은 임 병장의 ‘생포 작전’을 위
2014-06-23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