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평] "바람 잘 날 없네요"

    2014-06-23 류동길 만평가
  • 강행 돌파 점점 불투명, 그래도 끝까지 돌파해야 하는 이유

    한국축구와 문창극의 공통점, 5가지

    전망은 계속 어둡다.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는 2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창성동별관 집무실로 출근했다. 지난주 논란에 강경 대응하던 모습은 다소 사라진 표정이었다.문창극 후보는 "오늘은 할말이 없다. 조용히 할일 하면서 기다릴 것"이라고 했다.지난 21일 귀국한 박근혜 대

    2014-06-23 안종현 기자
  • 23일,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 출근하며 기자들에게 “사퇴없다”

    문창극 “조용히 제 일 하면서….” 말 없는 靑

    지난 21일 돌아온 박근혜 대통령은 지금까지도 문창극 총리 후보의 거취에 대해 아무 말이 없다. 이런 가운데 문창극 총리 후보는 “조용히 제 일 하면서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문창극 총리 후보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으로 출근하면서, 로비에서 만난 기자들이

    2014-06-23 전경웅 기자
  • 현재 숲 속 은신 임병장에 투항 계속 권유중

    무장탈영병 여전히 대치중…포위망 탈출시도하기도

    동부전선 GOP에서 총기를 난사한 뒤 무장 탈영한 임 모 병장이 강원도 고성군에서 군 당국과 23일 현재까지 대치하고 있는 가운데 임 병장은 포위망 탈출을 시도하다 다시 은신했다.군의 한 관계자는 23일 "숲 속에 은신한 임 병장을 우리 병력이 포위한 채 스피커로 계속

    2014-06-23 순정우 기자
  • 현지주민 인근 대진초등학교 체육관으로 피신

    총기난사 탈영병과 군 대치 상황 이어져…오늘이 최대 고비

    군은 22사단 GOP총기 난사 사건으로 무장 탈영한 임 모 병장과 민통선 강원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제진검문소 북쪽 민간인출입통제선에서 총격전을 벌이고 투항을 권유하며 6시간째 대치중 이다.탈영한 임 병장과 총격전이 일어난 시간은 22일 오후 2시 23분으로 사건이 일

    2014-06-22 순정우 기자
  • 22사단 탈영병 총격전 후 대치 상황…부모 투항권유도 거절

    '위험한 탈영병' 고성 명파리 주민 540여 명 긴급대피

    강원도 고성군 북쪽 GOP에서 총기난사를 한 뒤 탈영한 임 모 병장이 22일 오후 2시 20분 무렵 자신을 추적하던 군부대의 투항 요구를 거절하고제진검문소 인근에서 총격전을 벌인 뒤 대치 상태에 있다. 이 가운데 군 당국은 오후 5시 20분을 기해 탈영한 임 병장이 있

    2014-06-22 전경웅 기자
  • 외교부 "카타르 도하 제38차 세계유산위원회서 등재 결정"

    “남한산성, 우리나라 11번째 세계유산 등록”

    남한산성이 석굴암, 불국사, 종묘, 경주역사유적, 제주 화산섬, 용암동굴, 조선왕릉에 이어 11번 째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됐다.외교부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고 있는 제38차 세계유산위원회(World Heritage Committee)에서 22일(현지시간) 오전

    2014-06-22 전경웅 기자
  • 이근호 병장 “이겨서 돌아오라” 그리고 임 모 병장은 “살아서 돌아오라”

    명암 엇갈린 대한민국 2014 말년 병장 2人

    2014년 상반기 대한민국은 북한의 미사일도발과 무인기사건 그리고 세월호 침몰 들 각종 사고로 얼룩진 시기로 기억될 것이다.특히 한국인이 사랑하는 월드컵도 최근 열리면서 육군 병장신분으로 러시아전에서 선제골을 터트린 이근호(30, 상주 상무 피닉스) 선수가 주목받았다.

    2014-06-22 순정우 기자
  • 검거작전 나선 '모 소대장' 총탄에 부상

    숲속에 은신한 GOP 탈영병, 수색팀에 먼저 총격

    군은 22일 오후 2시 23분쯤 22사단 GOP총기 난사 사건으로 무장 탈영한 임 모 병장과 총격전을 벌이고 대치하며 투항을 권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국방부는 강원도 고성군 명파리 제진 검문소 부근에서 임 모 병장과 여러발을 쏘아가며 교전을 벌이고 이시각 포

    2014-06-22 순정우 기자
  • "병역문화 개선대책 정착이 시급해"

    김태호 "중무장 관심사병 GOP근무 개탄스럽다"

    "병역문화 개선대책 정착이 시급하다."김태호 새누리당 (경남 김해시을) 의원이 동부전선 최전방에서 발생한 'GOP총기 난사사건'에 대해 이 같이 말하고 "세월호 참사의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다시 이런 일이 발생한 데 대해 참담함과 비통함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2014-06-22 김정래 기자
  • 10여발 교전 상황 발생…탈영병 부모와 함께 설득 중

    軍, GOP무장 탈영병 포위…투항 권유 중

    군은 22일 오후 2시 23분쯤 22사단 GOP총기 난사 사건으로 무장 탈영한 임 모 병장과 총격전을 벌이고 대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방부는 강원도 고성군 명파리 제진 검문소 부근에서 임 모 병장과 10여발을 쏘아가며 교전을 벌이고 이시각 포위를 하고 대치 중이

    2014-06-22 순정우 기자
  • '김대중 생가' 방문…'용서와 화해' 본받아야

    홍문종 '통합과 포용' 새바람캠프 발족

    새누리당 7·14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홍문종 의원이 22일 전남 하의도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한 자리에서 ‘통합과 포용’의 정치를 약속했다.홍 의원은 이날 김 전 대통령 생가를 둘러본 뒤 방명록에 “(김 전 대통령) 수많은 정치적 인고에도 굴하지 않고 한국의 민

    2014-06-22 배민성 기자
  • 軍, 주변 민간인은 차단된 채 작전 진행 중

    (속보)GOP 무장탈영범 '명파초등학교'서 총격전

    22일 총기 난사 사건으로 무장탈영한 임 모 병장과 교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강원도 고성군 일대의 민통선내에서 무장탈영한 임 모 병장과  강원도 고성 명파리 민통선 이북지역에서 교전중이라고 밝혔다. 주변 민간인은 차단된 채 작전 진행 중이다.임 모 병장은 2

    2014-06-22 순정우 기자
  • 徐·金 겨냥 "후진적 구태에 당 미래 절망" 비판

    2014-06-22 김현중 기자
  • 정치권, '軍기강 해이' 지적-'안보태세 만전' 요구

    2014-06-22 김현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