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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문제 논의, 사드.전작권 논의할 듯
김관진 안보실장, 朴대통령보다 한발 먼저 미국行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한다.동북아 한미일 안보문제에 대한 본격적인 외교활동이다.김 실장의 이번 방미는 유엔총회에 참석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순방보다 한발 먼저 출발하는 것으로, 양국간 외교안보 협상에 실무적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청와대는
2014-09-12 안종현 기자 -
[정도원 칼럼] 이런 막말 꼼수꾼이 국회의 교육 담당 수장이라니!
[대선공작 전과자] 설훈의 朴대통령 연애론
공작정치 주범의 부활을 알리는 날개짓이 요란하다.새정치민주연합 설훈 의원은 12일 국회의장이 주재한 의장단-상임위원장단 연석회의에서 막말을 내뱉어 이 자리를 아수라장을 만들었다.국회 공전 사태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정의화 의장이 마련한 자리였지만 설훈 의원에게는 철저히
2014-09-12 정도원 기자 -
"국회 의사일정에 쫓기고 있으니 빨리 매듭짓자"
이완구 "세월호法, 야당과 주말까지 대화하겠다"
여야 원내대표가 세월호 특별법 처리를 위해 이번 주말에 다시 만날 예정이다.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지난 11일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와의 회동 결과를 설명하며 "오늘과 내일까지 다시 (박영선 원내대표와) 대화하기로 했
2014-09-12 배민성 기자 -
정청래 비롯해 親盧 강경파 반발 폭주
[발목잡기의 덫] 이상돈-박영선 뒤통수 친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이 안경환-이상돈 투톱 카드를 꺼내들었지만 출범조차 하기 전에 좌초할 위기다. 특히 친노 강경파들은 집단 반발하며 박영선 위원장을 정조준하고 있어 새정치연합의 앞날이 안개 속에 휩싸인 상황이다.박영선 위원장은 12일 제29차 원내대
2014-09-12 정도원 기자 -
한반도기 흔들며 "우리는 하나다" 등 구호 외쳐
北 선수단 입국 환영 '인천시민' 25명은 누구?
인천 아시안게임에 참석할 북한선수단이 11일 인천공항을 통해 81명이 입국했다. 이날 북한선수단을 환영하는 인천 시민 25명 정도가 공항에서 한반도기를 흔들며 "우리는 하나다"라는 구호를 외쳤다. 인천시 47개 시민단체가 만든 1만명 규모의 '남북공동응원단'이라고 밝힌
2014-09-11 윤희성 기자 -
"30년 넘은 시설이 무려 40% 이상" 하지만 예산 부족
이우현 "노후된 철도시설, 국민 안전 위협한다"
철도 시설물의 노후화가 국민 안전에 위협이 된다는 주장이 나왔다.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우현 새누리당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철도 교량 및 터널 노후 현황 자료](2014년 6월 기준)를 보면 30년 이상 된 철도 교량과 터널이 총 1
2014-09-11 배민성 기자 -
朴 대통령 "증세는 없다" 외쳤는데…
담뱃값 증세 논란, 靑 ‘화들짝’ 놀란 속내가...
청와대가 정부의 담뱃값 인상안이 증세 논란으로 확산되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청와대는 흡연율 감소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담뱃값 인상이라는 데 국민 공감대가 충분히 이뤄졌다는 인식이지만 오는 12일 안전행정부가 주민세 인상 발표를 앞두고 있어 정부의 증세 논란을
2014-09-11 최유경 기자 -
이상돈 승선에 親盧 강경파 반발
이상돈, 장님나라 외눈박이왕?
새정치민주연합호(號)가 표류하고 있다.당의 비상대책위원회 격인 국민공감혁신위를 이끌 새로운 선장으로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가 지목됐으나, 승선하기조차 전에 친노 강경파 의원들의 격렬한 반발에 부딪혔다.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을 지냈던 이상돈 교수 또한 그간 오락가락 행보를
2014-09-11 정치부 -
취임 후 첫 유엔총회 기조연설…안보리도 참석
박 대통령, 뉴욕行…반기문, 오바마 차례로 만나
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24일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열리는 제69차 UN총회에서 기조연설을 갖는다. 같은 날 UN안전보장이사회 의장국인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주재하는 안보리 정상급 회의에도 참석한다. 우리나라 대통령의 안보리회의 참여는 이번이 처음이다. 청와대
2014-09-11 최유경 기자 -
與 "한번에 2000원은 무리" 野 "세수 확보 꼼수"
담뱃값 2천원 인상 "국민 호주머니 털겠다?"
정부가 내년 1월 1일부터 담배값을 2,000원 인상키로 한 것과 관련,여야 모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새누리당은 담배값 인상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2,000원은 과하다]고 우려했고, 새정치민주연합은 국민의 호주머니를 털어 [구멍난 세수를 채우려는 시도]라며 강
2014-09-11 김현중 기자 -
[박성현 칼럼] 극우가 뭔지도 모르면서
하태경 군, 정신차리게!
운동은 피와 멍으로 나아간다- 하태경군에게하군(河君).필자 주 :[군]은 일종의 존칭이다. 특히 국회의원은 가장 양아치스런 유인원의 이름이 되었기 때문에, 귀하를 [하의원님]이라 부르는 것이야말로, 귀하에 대한 최악의 모욕이다. [하군]이 싫다면 [하씨]도 좋다. [씨
2014-09-11 박성현 뉴데일리 주필/저술가 -
"민생法, 국회의장이 직권상정으로 처리해야" 강조
김무성 "野, 먹고사는 문제 해결하라는 民心 못들었나"
김무성 대표는 11일 추석 연휴가 끝났지만, 여전히 세월호 정국에 묶여 132일째 장기 표류 중인 국회와 관련해 "이번 주말까지 (세월호 특별법) 협상을 매듭지어야 한다"고 밝혔다.19대 국회가 하반기로 접어든 이후에도 세월호 특별법을 둘러싼 여야 간의 대치로 민생·경
2014-09-11 배민성 기자 -
[박영선의 역습] 비대위원장 노리던 親盧에 일격
박영선, 비대위원장 사퇴! 알만한 外人 영입?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이 국민공감혁신위를 이끌 인사를 외부에서 영입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박영선 위원장은 11일 열린 민생법안 정책간담회 말미의 질의응답 시간에 "국민공감혁신위원장과 원내대표를 분리해야 한다는 당내 여론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취재
2014-09-11 정도원 기자 -
[이재춘 칼럼] 한일외교 관계 이대로는 안된다
위안부 문제만이 최대 현안?
지피지기[ 知彼知己]의 노력이 아쉬운 시점추석 연휴 기간 중의 언론 보도 중 주목할만한 외교 관련 기사는, 현재 최악의 상황으로 인식되고 있는 한-일관계와 관련된 내용이었다. 는, 한-일관계의 악화가 한-미-일 3각안보협력관계에 미치는 부작용과 한-중관계와 미-중관계
2014-09-11 이재춘 기자 -
경제활성화 가속화 조세저항 우려, 경제수석 브리핑
담뱃값 인상, 증세논란에 예민한 靑..진화 나서나?
담뱃값과 주민세 등 각종 세금 인상 움직임에 청와대가 여론동향 파악에 예민한 모습이다.경제활성화를 최우선 국정과제로 내세우고 정국을 이끄는 상황에서 자칫 조세저항이 일어날 경우 국정운영 추진동력을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청와대는 11일 오후 안종범 경제수석의 브리핑
2014-09-11 안종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