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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장 맡은 원유철, 당직인선 완료
원유철號 순항..추경안 국회 본회의 통과
여야가 메르스와 가뭄 피해 대책 마련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했다. 국회는 24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정부가 제출한 11조 8천억 원 규모 가운데, 2600억 원을 감액한 11조 5000억 원의 추경안을 통과시켰다. 국회는 또 난폭운전을 막기 위한 도로교통법 개정
2015-07-24 김현중 기자 -
문재인 실패, 혁신위원회 좌절, 김상곤도 곧…
번지수 못찾는 김상곤, 주승용에 프러포즈… 잘될까?
새정치민주연합 김상곤 혁신위원장이 최고위원직 사퇴를 선언한 주승용 위원에게 최고위원직 복귀를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김상곤 위원장은 주승용 최고위원에게 27일 회동을 제안했다. 주승용 최고위원은 만남에는 응했지만, "원칙은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는만
2015-07-24 이길호 기자 -
"한게 없다" 맹비판… 포위 구도 속 물갈이 위기
친노의 희생양?… 혁신 대상 전락한 586
새정치민주연합의 이른바 '586'이 정계 진출 약 20년 만에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586 이란 50대·80년대 학번·60년대 생(生)의 약칭으로, 약 20년 전 김대중정권 기에 386 세대(30대·80년대 학번·60년대 생)라는 이름으로 정치권에 대거 입문했다. 현
2015-07-24 정도원 기자 -
혁신안 나올수록 문재인 리더십 휘청, 야권 개편 신호탄 될까
야금야금 무너지는 새정치, 정의당은 지지율 최고치 갱신
새정치민주연합이 혁신안을 내놓을수록 지지율이 오르기는 커녕 오히려 떨어지는 모양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3%대에 머물던 정의당의 지지율이 두배인 7%로 뛰며 야권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정의당의 지지율 7%는 창당이후 최고치로 집계되는데, 이를 놓고 말만 무성하던 야
2015-07-24 임재섭 기자 -
이날 회동 이후 기업인 사면 단행할지 여부에 재계 '촉각'
청와대에 모인 대기업 총수, 朴대통령과 무슨 얘기 나눴나?
박근혜 대통령은 24일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지원하는 17개 대기업 총수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찬에 앞서 열린 간담회에서 전국 17개 지역에 창조경제혁신센터 구축이 완료된 것을 축하하며 파트너 기업들에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특히
2015-07-24 오창균 기자 -
[인터뷰] "유공자에 망은 후손, 절대 잘될 수 없어"
이정현 "국가보훈처 격상해 국가정체성 확립해야"
"오늘의 대한민국이 이런 풍요와 위상을 누리게 된 것은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이 있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을 지킨 국가유공자들에게 우리가 보은 대신 망은을 한다면 그런 후손은 절대로 잘 될 수가 없다고 확신한다."새누리당 이정현 최고위원이 결연한 목소리로 국가보훈처
2015-07-24 김현중 기자 -
욕설 파문 지적당한 이용득 "시원한 정치에 일조"
문재인 "최고위가 오히려 당 지지율 추락시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최고위원들이 당의 지지를 추락시킨다"며, 최고위원들 간의 갈등으로 소란스러운 당내 분위기를 인정했다. 이용득 최고위원과 유승희 최고위원의 욕설 파문에 따른 지적이다. 문 대표는 국정원 해킹 의혹 관련해서도 당이 헛스윙을 하는 듯한 기류를
2015-07-24 이길호 기자 -
노철래 "용의자 추적위한 해킹, 국민 지키는 길"
새누리, 겉도는 안철수 정조준 "정보위 들어와라"
새누리당 원내지도부가 24일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을 정조준했다.안철수 의원이 국민정보지키기 위원장을 맡으면서 보여주기식 정치공세를 할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사이버 안보의 위급함을 깨닫고 정보위원회로 들어와야 한다는 주장이 빗발쳤다. 새누리당 박민식 정책조정위원장은
2015-07-24 임재섭 기자 -
오픈프라이머리 반대… "현역과 신인의 공정한 대결 아냐"
"물러나지 않으면 퇴출"…野 혁신위 이빨 드러냈다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이 제안한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에 대한 거부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능력이 없는 현역 의원이 자발적으로 물러나지 않는다면 퇴출시켜야 한다고 언급했다.오픈프라이머리 제안 거부의 의도가 '현역 의원 물갈이
2015-07-24 정도원 기자 -
지난 14일 국회 정보위, RCS 대상자 명단 지참했다 그냥 들고 와
“감시대상자 명단 여기…” 뻘쭘했던 국정원장
지금 새정치민주연합과 일부 좌익 성향 언론이 벌이고 있는 ‘국정원 해킹 의혹’이 실은 ‘국정원 해체 공격’이 아니냐는 의심들이 국민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치권이 ‘국정원 해킹 의혹’의 진실에 얼마나 관심이 없는가를 보여주는 일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2015-07-24 전경웅 기자 -
이철우 "안철수, 北사이버 공격에도 '카더라' 고발"
野, 엉터리 의혹으로 대통령 사과 요구..與 "억지 주장"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은 24일 국가정보원 해킹 의혹에 대한 야당의 대통령 사과 요구와 관련해 "아무 근거도 없이 내용도 전혀 없는데 대통령께서 나서서 뭐라고 얘기를 하겠느냐"며 "그것은(사과 요구) 억지 주장"이라고 일축했다. 국회 정보위원회 여당 간사인 새누리당 이철
2015-07-24 김현중 기자 -
민교협(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한총련-범민련 합법화 주장.
'朴대통령 마약' 운운했던 박래군 비호에 나선 4개 교수단체
'朴대통령 마약' 운운했던 박래군 비호에 나선 4개 교수단체민교협(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2002년 205개 좌파단체와 함께 한총련-범민련 합법화 주장.김필재 지난 4월 ‘세월호 1주기 추모 집회’에서 불법 폭력행위를 주도한 혐의로 박래군 4·16연대 상임
2015-07-24 김필재 -
몸보신 새누리가 노동개혁 해내겠나?
출세병 '얼라'들이 뭐? 유승민 짝퉁 또 나올라...
새누리가 노동개혁 해내겠나? 박근혜 대통령이 노동개혁 등 4대 개혁 관철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도 이에 부응해서 발동을 걸고 나섰다. 노동개혁은 저성장 저출산 고령화라는 장기적 침체에 처한 우리 경제를 조금이라도 활성화시키기 위해선 비단 정부
2015-07-24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새정치, 당 안팎에서 욕설 난무… '화합'은 딴나라 얘기
정봉주, 유승희 욕한 이용득에 "듣보잡 등극 축하"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들이 전·현직을 넘나들며 욕설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1일 새정치연합 최고위원 비공개 회의에서 이용득 최고위원은 유승희 최고위원에게 "왜 당을 가지고 물고 늘어지느냐, 당이 싫으면 떠나면 되지"라고 호통쳤다. 유승희 최고위원이 "왜 반말을
2015-07-23 이길호 기자 -
규모는 예결특위 간사합의 존중…세수결손 방안 찾는다
뚝심으로 밀어붙인 원유철, 여야 24일 추경 처리키로
여야 원내대표가 지난 21일부터 3일간의 마라톤협상 끝에 오는 24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사항을 합의했다.여당은 다급한 추가경정예산을 7월 임시국회 내에 처리한다는 확답을 받아냈고 야당은 세입확충 약속과 국정원 해킹의혹에 대한 현안보고 약속을 받아냈다.합의문에 따르면 여
2015-07-23 임재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