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속인터뷰] 여론조사 조작의 희생양, 친노에 울분

    김희철 "이정희는 양심이라도 있지, 문재인은…"

     "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억울한 사람"20대 초 학생운동에 적극적이던 새정치민주연합 김희철 전 의원은 김대중 전 대통령과의 인연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김 전 의원은 관악구청장 두 번과 18대 국회의원을 지내면서 정치와 행정을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 그러나 그는 현재

    2015-11-13 이길호 기자
  • '꼼수 증원' 담합… 김재경 브레이크에 '네탓 공방' 당황

    전병헌 "예결소위가 예결대위 됐다" 자성의 한탄

    예산안조정소위 '꼼수 증원'에 따른 후폭풍이 정치권을 강타하고 있다. 김재경 예결위원장이 직접 브레이크를 걸어 예산소위 운영을 중단시키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자, 담합했던 여야 정치권은 당황해서 '네탓' 공방에 돌입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낯부끄럽다"는 자성의 목소리

    2015-11-13 정도원 기자
  • 비례대표 폐지-의원정수 축소-문재인·안철수 부산 출마설까지 간단 정리

    조경태, "국회의원수 줄여라… 국민의 준엄한 명령"

    새정치민주연합 조경태 의원이 비례대표 폐지와 의원정수 축소를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문재인 대표를 향해서는 기득권을 내려놔야 한다고 했다.조경태 의원은 13일 평화방송 라디오〈열린세사 오늘! 윤재선입니다〉에 출연해 "최근 이탈리아나 몇년 전 대만의 경우도 국회의원 수를

    2015-11-13 임재섭 기자
  • [오창균 칼럼] 주한미군 철수에서 容共정부 수립까지 '북한 혁명 전개'

    "歷史 교육, 비정상(전체주의 추종)의 정상화" 朴대통령은 왜?

    어린 학생들의 머리속에 '프롤레타리아 레볼루션(Proletarian revolution·공산 혁명)'을 심어 서서히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는 세력의 실체가 드러났다.[평양-전체주의] 추종 세력의 역사교과서 왜곡. 너무나도 분명한 6.25 전쟁의 책임마저 북한의 잘못이 아

    2015-11-13 오창균 기자
  • 김무성 "농어촌 지역구 유지하고 비례대표 줄여야"

    與 "비례대표 축소 안된다는 야당의 속셈은.."

    내년 20대 총선 선거구 획정과 관련한 여야의 협상이 끝내 결렬된 가운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의원정수 유지 및 비례대표 축소 등을 거듭 요구하고 나섰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3일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새정치민주연합에서 주장한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선거연령 인하 등과

    2015-11-13 김현중 기자
  •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전용기기 전국 첫 보급

    충북 청주에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전용기기'가 전국에서 최초로 보급된다.청주시는 13일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처리에 대한 읍면동 방문민원의 업무처리 방법 개선 및 배출신고 창구의 다양화 등 쉽고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전용 무인 발급기 3대와 양방

    2015-11-13 김정원 기자
  • 조화유의 시사영어회화- 연재(61)

    Politicians hate gotcha questions

    Politicians hate gotcha questions.Donald Trump와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선두주자 자리를 다투고 있는 의사 Ben Carson이 요즘 기자들로부터 gotcha questions(갓차 퀘스천즈)를 자주 받고 식은땀을 흘리고 있다. got

    2015-11-12 조화유 영어교재저술가
  • 필라델리피아, 국사교과서 국정화 지지 궐기대회

    美 교민들 "청소년 좌경화 '검인정 교과서' 폐기하라" 결의

    美 교민들도 "국사교과서 국정화 지지" 궐기대회미국 교민들이 대한민국 현대사를 왜곡한 검인정 국사 교과서를 폐기하라는 궐기대회를 잇달아 열고 있다. 뉴욕에 이어 필라델피아에서도 지난 8일 일요일 오후 7시 대한민국 역사교과서 국정화지지 궐기대회 및 나라사랑 기도회가 필

    2015-11-12 황준석 목사
  • 최규성 의총 소집 요구에 '공천룰' 판도라상자 열려

    친노 '공천 학살' 시도에… 비노, 반격 개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부산 사상)를 위시한 친노(親盧) 세력의 공천 학살·호남 물갈이 의도에 대해 비노(非盧)·비주류 세력의 조직적 반격이 시작됐다.'공천 룰'이라는 민감한 소재에 대한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이상, 야당의 계파 갈등은 외나무다리에서의 혈투 양상

    2015-11-12 정도원 기자
  • 충남형 주민자치유형 3개 모델 자체 개발

     충남도가 읍·면·동 주민자치회 전면 시행에 대비해 지역 특성에 적합한 주민자치유형 3개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적용한 주민자치회 시범지역 공모를 추진한다.도는 12일 도청 회의실에서 ‘충남형 주민자치유형 개발과 시범적용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충남형 주민자치유형으로

    2015-11-12 김정원 기자
  • "文 물러나지 않으면 내가 떠날 것, 부인하지 않는다"

    박지원, 문재인 면전서 "대표 물러나라" 고언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문재인 대표와 배석자 없이 회동해 2선 후퇴를 면전에서 고언함으로써, 당내 긴장 완화의 계기가 될지 아니면 오히려 내홍이 더욱 고조될지 중대 기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박지원 전 대표는 12일 오전 11시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문재인

    2015-11-12 정도원 기자
  • '국민 폄훼'-'국회 오염' 앞장 野 지도부..."입원이나 하길"

    이종걸, 朴 대통령에 또 막말..김진태 "조절장애!"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속담이 있다. 정치권도 예외는 아니다. 3선 이상의 중진 의원들이, 특히 당 지도부의 언행에 따라 초재선 의원들은 물론 당 전체의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이다. 제1야당의 원내대표가 대통령을 향해 수시로 막말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국회의원으

    2015-11-12 김현중 기자
  • [연속인터뷰] "'의로운 꿈' 이뤄주는 국회의원될 것"

    신의진 "양천구 두개로 분열, 내가 아우르겠다"

    강남에 이은 두번째 교육특구인 서울 양천갑을 향한 여권의 관심이 뜨겁다. 양천 갑은 표면적으로는 여권 강세다.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3선을 지냈다. 복지 수요가 많은 양천을과는 달리 여당 표밭인 목동을 끼고 있다. 무게감 있는 경선후보들이 출마를 노리는 이유다. 그러나

    2015-11-12 임재섭 기자
  • 민심은 정부 정책에 관심, 국회는 정치 파벌에 관심…

    홍문종 "대통령 원론적 말에 다리저린 사람들…"

     새누리당 홍문종 의원이 "대통령이 원론적인 말만 해도 제 다리가 저린 사람들이 있다"고 비판했다. "국민을 위해 진실한 사람들만 선택받을 수 있게 해달라"는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이 총선개입이라고 주장하는 일부 의원들을 향해서다.홍문종 의원은 12일 KBS라디오 '안녕

    2015-11-12 이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