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고]유승민 의원 부친상

    ▶유수호씨(전 국회의원) 별세, 유승민(대구 동구을 국회의원)씨 부친상 = 7일 오후 11시17분 숙환으로 별세. 경북대병원 장례식장 특101호, 발인 10일 오전 8시, 장지-경북 영주시 풍기읍 백리 산51 (053)200-6141…

    2015-11-08
  • 충북 공직사회 사정바람에 얼어붙었다

    충북 공직사회가 검찰의 사정바람에 바짝 얼어붙었다.청주지검은 최근 괴산중원대학교 건축비리와 관련해 괴산군 공무원과 건축업자 등을 구속했다. 또한 검찰은 중원대 건축비리와 관련해 충북도청 통계담당관실을 압수수색하고 관련자 2명을 입건하는 등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검찰은

    2015-11-08 김정원 기자
  • '바짝 탄 민심', 지류·지천 공사 필요해

    새정치, 가뭄에 '속수무책'..4대강 반대했던 멍에 때문에

     42년만의 극심한 가뭄이 민생 현안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새누리당과 달리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렇다할 방안을 내놓지 않고 있다. 지난 이명박 정부 시절 가뭄과 홍수를 대비하기위해 진행된 4대강 사업을 '국세 낭비'라며 반대한 만큼, 4대강 물 활용에 선뜻 나서지 못하

    2015-11-07 이길호 기자
  • "서울대 운동권을 관리하고 탄압하던 인물"이라는 서동만 교수

    김만복 코미디

    김만복 코미디"서울대 운동권을 관리하고 탄압하던 인물"이라는 서동만 교수金成昱   /한국자유연합 대표, 리버티헤럴드 대표   1. 노무현 정권 당시 국가정보원장을 지낸 김만복씨(氏)의 새누리당 입당(入黨)이 뉴스다. 이미 3개월 전인 8월27일 서울 광진구의 새누리당

    2015-11-07 김성욱
  • 검인정 좌편향 방조 집단에게 국정화 맡길 수 없다

    교육부 수장 문책, 편수 공무원 물갈이 먼저!!

    첫 단추는 교육부 수장의 問責, 그리고 편수 관련 공무원의 물갈이어야 한다이동복     첫 단추는 교육부 수장의 問責, 그리고 편수 관련 공무원의 물갈이어야 한다박근혜(朴槿惠) 정부가 드디어 11월3일 황교안 국무총리의 대국민담화를 통하여 중/고등학교 역사교과서에 대한

    2015-11-07 이동복
  • ‘음악중심’ 에프엑스 컴백…오늘(7일) 출연자 누구? ‘기대↑’

    ‘음악중심’ 출연가수들이 공개됐다.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은 라인업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이날 ‘음악중심’에는 규현, 김동완, 에프엑스, 비투비(BTOB), 러블리즈, 엔플라잉, 몬스타엑스, 오마이걸, 업텐션,

    2015-11-07 진해원 기자
  • 종로 출마 선언, "박진이 정세균 이기면 몰라도…"

    오세훈, 중국 눈치 보는 박원순에 일침… "비겁해"

     오세훈 전 서울특별시장이 20대 총선에서 종로 출마를 예고한 가운데, 새누리당 박진 전 의원과 공천 경선을 벌이겠다고 선언했다. 오세훈 전 시장은 6일 정병국 의원이 주최한 '제 2회 대학생 리더십 아카데미' 강연 직후 기자들과 만나 종로 출마의 당위성과 자신감을 내

    2015-11-06 이길호 기자
  • 총선 앞두고 지역구 예산 챙겨야… 마냥 보이콧 못해

    여야 서로 "네가 출구전략" 분위기 속 국회 정상화

    여야가 서로 "상대방이 출구전략을 구사한다"고 주장하는 찝찝한 분위기 속에서, 국회는 다음 주인 9일부터 정상화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확정고시 발표에 반발하며 지난 2일부터 국회 일정을 보이콧한 채 로텐다홀에서 농성해 오던 새정치민주연합은 6

    2015-11-06 정도원 기자
  • 역사교과서 개혁 반대 여론↑ 불구… 새정치 지지율 ↓ 왜?

    국정화 썩 내키진 않지만, 새정치연합은 더 싫어요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반대 여론이 지난 주 보다 높아진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의 국정 역사교과서 확정고시 이후에도 국정화 반대 여론이 더 거세지는 것이다.그러나 이같은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야당의 지지율은 오히려 하락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역사교과서에 대한 반대

    2015-11-06 임재섭 기자
  • 국회, 친·비박 비율에 따라 박근혜 정부와의 호흡 달라질 수도

    전직 청와대 참모, 20대 국회 의석 확보에 시동

     20대 총선을 앞두고 청와대 출신 인사들의 움직임이 주목된다. 당내 친박 의원들의 재선과 더불어 범친박계로 분류되는 이들의 국회 입성이 박근혜 대통령으로서는 임기 하반기의 동력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안종범 경제수석과 천영식 홍보기획비서관, 신동철 정무비서관 등은

    2015-11-06 이길호 기자
  • "규제개선 효과 1조1,000억원…일자리 1만2,000개 창출"

    놀고먹는 국개의원, 朴대통령 "경제법안 처리해주세요" 한숨 푹푹

     일도 안하면서 억대 연봉을 주머니에 챙기는 국개(國犬)의원. 민생을 외면하고 정치공세에만 몰두하고 있는 한심한 국해(國害)의원. 북한의 지령에 따라 움직이는지 수차례에 걸쳐 경제활성화법 처리를 가로막은 국괴(國傀)의원.이들을 바라보는 박근혜 대통령의 속이 타들어가는

    2015-11-06 오창균 기자
  • 외교부 “1차 회담 추진 중”…EEZ도 함께 다룰 예정

    이어도 둘러싼 한중 해양경계획정 회담 12월 시작

    이어도와 EEZ(배타적 경제수역)을 둘러싼 한국과 중국 간의 갈등이 표면화 될까, 아니면 중국이 국제원칙에 따라 한국의 요구를 받아들일까. 외교부는 오는 12월 중 ‘제1차 한중 해양경계획정 회담’을 개최하기 위해 중국 측과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지난 5일 밝혔다. 외

    2015-11-06 전경웅 기자
  • [김현중 칼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환영? 소탐대실 말아야

    김만복 팩스 입당, 원칙도 영혼도 없는 웰빙 새누리

     김만복 전 국정원장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새누리당에 입당한 것일까. 3개월 전 달랑 팩스 한 장으로 슬며시 여당에 입당한 뒤 지금까지 아무런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측근이었던 그가, 국가기밀 누출 혐의 등의 각종 논란을 야기한 전 국정원장이 어

    2015-11-06 김현중 기자
  • 4.29 이어 10.28 패배에도 혁신 없는 文에… 범친노 이탈하나

    정세균, "종로 또 당선되면 대권"…문재인 압박

    새정치민주연합 정세균 전 대표가 "내년 총선에서 종로에서 승리하면 다시 대권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밝혀 주목된다.이같은 정세균 전 대표의 발언은 야당의 중진의원들이 이미 당을 위해 적지 출마를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동시에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를 향한 '도발'을

    2015-11-06 임재섭 기자
  • 프롤레타리아 혁명 선동하는데, 논쟁 가능할리가

    공갈·협박 잇따르는데 "복면가왕 안된다"니

    후손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갖도록 하기 위한 국정 한국사 교과서 편찬 작업에 참여한 집필진들을 향해 신변 위협과 공갈·협박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 원내대표가 "국사교과서 집필 작업은 복면가왕을 뽑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집필진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2015-11-06 정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