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당분간 개각 없다…民生 법안부터 챙길 것"

    황우여 교체시점 연기, 12월 정기국회 전후 개각 가능성

     청와대가 "당분간 개각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박근혜 대통령이 이르면 12일 총선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정치인 출신 장관들을 대상으로 2차 개각을 단행할 수 있다는 보도가 잇따르는 데 대한 공식적인 입장이다. 김성우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2015-11-12 오창균 기자
  • 여보시오, 이병기 실장. 내 해몽이 몇점이오?

    '진실한 사람' 解夢하건대

    '진실한 사람' 解夢하건대    박근혜 대통령이 말한 '진실한 사람'이란 과연 무엇일까? 이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의 속내를 100% 똑같게 반영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남의 속을 어떻게 고대로 복사한단 말인가? 이런 저런 호불호(好不好)의 '해몽'들이 많지

    2015-11-12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의원정수 축소가 국민의 뜻, 비례대표 폐지해야"

    조경태 "김무성-문재인, '나눠먹기' 중단하라"

    조경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부산 사하을·3선)은 12일 여야 대표를 향해 '비례대표제 폐지 및 의원정수 축소'를 강하게 촉구했다. 조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구 의석을 늘리거나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 등의 논의는 국민의 뜻에 역행하는 것"이라

    2015-11-12 김현중, 이길호 기자
  • 강서발전시민포럼 개소식, 주요 정관계 인사 대거 참석

    이종철 "강서구 뒤흔들겠다" 총선 출마 채비

    새로운 정치발전을 위한 강서발전시민포럼(대표 이종철)이 11일 30여 명의 전현직 국회의원들과 1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소식을 마쳤다. 이날 개소식은 15년 간 시민운동에 앞장서 온 이종철 대표가 "이제 정치권과 대한민국을 뒤흔들겠다"고 포부를

    2015-11-12 김현중 기자
  • "위원회와의 협의·조정 없이 선심성 정책 남발하는 것 경계해야"

    선거 노린 박원순式 퍼주기,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최근 박원순 서울시장이 내놓은 청년수당 정책을 놓고 포퓰리즘(populism)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5일 서울시는 내년부터 청년 3,000명에게 매달 50만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겠다는 청년수당 정책을 발표했다. 이 정책을 위해 책정된 예산은 무려 90억

    2015-11-11 오창균 기자
  • 대안(代案) 역사 교과서를 파괴하는 무기

    4+1 세트를 궁민(窮民)들에게 전파하라!

    대안(代案) 역사 교과서를 파괴하는 무기4+1 세트를 궁민(窮民)들에게 전파하라!이 덕 기 / 자유기고가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둘러싼 이른바 ‘역사 전쟁’이 점점 더 치열해 지고 있다. 일단 ‘너의 섬(島)’ 새(鳥)떼들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한 선거구 획정(

    2015-11-11 이덕기 자유기고가
  • 제10차 국장급 위안부 협의 후 당국자 “별다른 진전 없어”

    ‘위안부’ 한일 국장급 협의 “조만간 다시…”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제10차 위안부 관련 한일 국장급 협의가 사실상 별 다른 성과 없이 종료됐다고 한다. 하지만 정부는 "조금씩 진전이 있다"는 평을 내놨다. 정부 관계자는 “이견에 대해 접점을 모색하기 위한 협의를 계속하기로 했다”

    2015-11-11 전경웅 기자
  • 썩은 물 퍼내는 '물갈이'… 정치권엔 더더욱 필요

    장윤석 "대통령 발언 다 맞는 말, 총선개입 아냐"

     "국민을 위해 진실한 사람들만 선택받을 수 있게 해달라"박근혜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에 정치권이 들썩이는 가운데, 새누리당 장윤석 의원이 '원론적인 얘기일 뿐 총선 개입이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박 대통령의 발언이 알려지자 야당과 여당 내 비박계 의원들이 '물갈이 론

    2015-11-11 이길호 기자
  • 朴대통령 "은혜를 갚는다는 것은 그 은혜를 잊지 않는 것"

    은혜를 잊은 세력, 歷史 왜곡한 이들의 '6.25 매도'

    6.25 전쟁이 남북 공동의 책임이라고?[평양-전체주의] 추종 세력의 역사교과서 왜곡이 가관이다. (미래엔 한국사 교과서 中)보면 볼수록 한숨이 깊어진다. 너무나도 분명한 6.25 전쟁의 책임마저 북한의 잘못이 아닐 수도 있다는 식으로 교묘히 서술한 현재의 검인정 교과

    2015-11-11 오창균 기자
  • 친일인명사전 학교 배포…제작·연출·확산 맡은 그들

    '역사전쟁' 좌파 몸통 3인방 박원순-임헌영-조희연

    '역사전쟁’ 몸통 좌파 3인방 본모습 드러냈다친일인명사전 학교 배포…제작·연출·배포 맡은 박원순·임헌영·조희연조우석  |  media@mediapen.com 한 달 가까운 역사교과서 전쟁에서 뜻밖의 소득이 있다면, 서로 간에 피아(彼我) 식별이 용이해진 점이다. 누가

    2015-11-11 조우석 문화평론가
  • 左翼계 親日派는 빼버린 <親日인명사전>

    여운형의 친일 행적을 보라! 왜 뺐나?

    左翼계 親日派는 빼버린 징병 권유 여운형은 빼고, 민족 계열 장지연은 넣고...日軍 중령 '이우'는 빼고, '중위' 박정희는 넣고金成昱  /한국자유연합대표, 리버티헤럴드 대표   민족문제연구소가 29일 발표한 소위 親日인명사전의 편파성(偏頗性)이 또 다시 논란이 되고

    2015-11-11 김성욱
  • 홈페이지까지 사라져 버린 '保守진영 歷史 교과서' 연구단체

    홈페이지까지 사라져 버린 '保守진영 歷史 교과서' 연구단체보수진영에서 활동하는 것을 기회주의적인 새누리당 입당, 혹은 출세를 위한 징검다리 수준으로 여기기 때문에 이 같은 '자아분열'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김필재   한국 근현대사 특히 해방 이후의 정치사에 관한 연구

    2015-11-11 김필재
  • '역사전쟁' 하려면 야전군 30명을 국회 보내야

    '영혼 없는 여당'부터 갈아엎어야 이긴다

     '역사 전쟁' 하려면 새누리당부터 혁신해야 국사 교과서 정상화 운동 이후 한국 정치의 대치(對峙)선은 1948년의 대한민국 '건국'을 인정하느냐, 인정하지 않느냐로 그어졌다.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그렇게 그었다. 그는 그때의 '대한민국 건국'을 인정하지 않는다

    2015-11-11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대선후보 되는 게 본인도 좋고 당도 좋다" 사퇴 압박

    박지원 "문재인, 왜 새정치 죽이려하나?"

    "문재인 대표는 왜 자기도 죽고 당도 죽이려고 하느냐."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문재인 대표를 향해 선거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조속히 사퇴할 것을 거듭 압박했다. 박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 문 대표를 향해 "내년 총선에

    2015-11-11 김현중 기자
  • 하태경 "통진당 유사 단체의 친일인명사전을 배포하겠다니.."

    "민족문제연구소 과대망상, 통진당과 유사한 단체"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은 11일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에 대해 "이 사전의 본질은 친일마녀사전"이라고 비판했다. 자신들의 입맛대로 과거를 재단하며 일방적으로 친일로 단정하고 호도하며 마녀사냥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2015-11-11 김현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