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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8·9 전대 전격 출마설… '제2의 문무합작'인가
오세훈 '대권' 김문수 '당권'… 엇갈리는 행보
여권의 대표적인 잠룡(潛龍) 두 명의 행보가 새누리당 8·9 전당대회를 목전에 두고 엇갈리고 있다.오세훈 전 서울특별시장과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여권의 대표적인 잠재적 대권 후보로 일컬어진다. 지난 4·13 총선에서 각각 서울 종로와 대구 수성갑에서 낙선해 정치적인
2016-07-25 정도원 기자 -
정계은퇴 약속 온데간데 없이 "영토 주권 수호"··· NLL포기 논란은?
문재인, 네팔 이어 독도…계속되는 아웃 복싱
정계은퇴를 약속했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25일 독도를 방문한다. 8·15 광복절을 앞두고 한·일 역사문제의 상징인 독도를 방문, 대권 후보로서의 영토 주권 수호 의지를 강조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문 전 대표는 이날 독도 등대원과 경비대원들을 만난 뒤 독도관
2016-07-25 김현중 기자 -
中, '사드' 관련 직설적 표현…외교부 '당황'
왕이 中외교 "한국, 상호 신뢰에 해 끼쳐"
왕이(王毅) 中외교부장이 한반도 내 '사드(THAAD)' 배치와 관련해 "상호 신뢰 기초에 해를 끼쳤다"라고 말하며 날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동남아국가연합(ASEAN) 관련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라오스를 방문 중인 윤병세 외교장관은 24일(현지시간) 왕이 中외교부장과
2016-07-25 노민호 기자 -
구미 박정희 생가 방문해 "박정희 정신으로 경제도약" 다짐
대세론 시동거는 이주영… 세몰이 오찬 뒤 성주로
8·9 전당대회의 구도가 어느 정도 짜여져가는 가운데, 가장 유력한 당권 주자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이 본격적으로 '대세론'에 시동을 걸었다.새누리당 이주영 의원(5선·경남 마산합포)은 24일 서울 여의도에서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오찬 간담회를 주
2016-07-24 정도원 기자 -
'단일화'도 비판… "당원들 표가 호주머니 속 동전인가"
이정현 "서청원 27일 만찬, 절대 가지 않을 것"
친박(親朴)으로 분류되지만 조직 동원이나 세(勢) 대결을 피한 채 전국을 돌아다니며 국민들과 접촉하는 '배낭 토크' 방식으로 8·9 전당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오는 27일 열릴 친박계의 이른바 '서청원 만찬'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새누리
2016-07-24 정도원 기자 -
당권주자 3인 일제히 김해行… 親文 핵심 김경수 사무소 방문
혁신 실패한 김상곤도 전대 가세… 고민 깊어지는 이종걸
'친문패권으로부터의 낙점 경쟁'이라는 양상을 띄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이 '친문 본류' 김상곤 전 혁신위원장의 가세로 3파전 구도로 전환됐다.하지만 외견상 3파전일 뿐 서로가 친문패권 세력의 지지를 애걸하는 형상이라는 점은 여전해, 유일한 비문(非文)계 당권 주
2016-07-24 정도원 기자 -
왜 일본에 조총련 비호를 따지지 않는가?
육영수 암살 사건의 主犯을 살려준 대한민국
육영수 암살 사건의 主犯을 살려준 대한민국조총련 죄악사(3): 망해가던 고종도 자객을 보내 대역죄를 저지른 김옥균(갑신정변 주모)과 우범선(민비 시해 가담)을 죽였는데, 문세광 조종 김호룡은 오오사카에서 老後를 보내고 있다. 趙甲濟 대한민국은 자비심이 많아 김호룡
2016-07-2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미래를 여는 혜안, 그 시작은 올바른 역사관
거짓에 속았던 우리, 역사에 눈을 떠라! <대학생 발언>
미래를 여는 혜안, 그 시작은 올바른 역사관 이상하다. 건국 대통령의 업적은 약속이라도 하듯 감춰졌다. 그 당시의 국민들은 어리석은 지도자를 뽑은, 우둔한 자들이 되어버렸다. 생각해보자.나의 인식은 어디서부터 온 것인가? 그 기준은 누가 알려줬던가? 인간은 주체적인 존
2016-07-24 최연희 -
요만큼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이기심과 안보 의식은...
사드를 사들이라! <대학생 긴급발언>
사드를 사들이라!요만큼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이기심과 안보 의식은, 아직도 햇볕을 외치는 대북관(對北觀)은.나날이 커지는 이기심. 얇은 휴지 한 장 무게 수준의 안보 의식. 여전히 따스한 대북관.이쯤 되면 기억상실증이라 할만하다. 최지훈 (1992년생)중앙대학교 경
2016-07-24 최지훈 -
30분 간격 기자회견… 경쟁적 혁신 약속 '신경전'
정병국·김용태, '비박 유리' 전망에 각개약진?
'친박 핵심'들의 녹취록 공개 파문 등으로 새누리당 당권 경쟁이 비박에 유리하게 흘러간다는 전망이 나오자, 비박계의 대표적인 당권 주자인 정병국 의원과 김용태 의원이 각개약진하는 모양새다.정병국 의원과 김용태 의원은 휴일인 24일 오전에 30분 간격으로 앞서거니 뒷서거
2016-07-24 정도원 기자 -
중선관위 '지구당 부활' 내용 담은 정당법 개정안 내달 국회 제출
이주영·함진규 주장대로… 12년만에 지구당 부활할듯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구당 부활 등의 내용을 담은 정당법 개정안의 국회 제출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새누리당 8·9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 과정에서 당대표 후보인 이주영 의원(5선·경남 마산합포), 최고위원 후보인 함진규 의원(재선·경기 시흥갑) 등이 "지구당
2016-07-24 정도원 기자 -
민정수석 운영위 불출석은 관례… 출석 요구 받으면 물러날 수도
정진석 "우병우, 국회 출석" 거론… '김영한 퇴로' 열리나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의 국회 운영위 출석을 고려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얼핏 야권의 공세에 동조한 듯한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민정수석의 운영위 불참은 정치적 관례가 돼왔다는 점에서 자연스레 퇴로를 열어준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2016-07-24 정도원 기자 -
[인보길 초대석] "지금의 대통령제, 헌정질서 리스크 더 크다"
[정종섭] 내각제였다면 '노무현 탄생' 가능했을까
이른바 애국·보수 진영 사이에 널리 퍼져 있는 믿음이 있다. 대통령중심제를 선호하고 의원내각제에 대해 거부감을 갖는 정서다.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가 채택한 대통령중심제 하에서 이겨낸 미증유의 국난(國難), 그리고 의원내각제를 채택한 제2공화국 시기의 극심한 혼란에 종지
2016-07-23 대담=인보길 대표이사 회장, 정리=정도원 기자 -
[단독 인터뷰] 23년 설움 견뎌낸 이정현의 신념과 가치
이정현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는 양보 못해"
전남 곡성에서 나서 광주에서 고등학교를 나왔으면서도 민정당에 투신해 정치를 시작한 사람이 있었다. 23년 동안 낙선에 낙선을 거듭하면서도 저 하늘을 높이 날겠다는 거위처럼 도전을 계속했던 이정현 의원(3선·전남 순천)이 그 주인공이다.23년 동안 겪은 설움을 입밖으로
2016-07-23 정도원 기자 -
이정현 '읍소'엔 '보도개입' 이라더니…
민경욱 "더민주, 별 트집을… 언론에 역간섭 말아라"
새누리당 민경욱 원내대변인이 사드 배치에 대한 KBS 보도를 문제 삼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야당발 역간섭 행태'라고 꼬집었다.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에 대해서는 보도개입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던 더민주가 잘못된 사실관계를 가지고 KBS 보도를 공안 몰이라고 우기는 것
2016-07-22 임재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