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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 문재인 과거 발언 SNS에 담아 "이렇게 말했던 분이…"
탄핵보다 개헌 먼저! 정진석의 큰 그림은?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탄핵 소추안에 제동을 거는 동시에 개헌론을 꺼냈다.개헌을 통해 야당을 압박하는 동시에 마비 상태에 빠진 청와대까지 개헌정국에 동참시키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25일 의원총회에서 "개헌도 대통령 탄핵과 병행해 추진하는
2016-11-25 임재섭 기자 -
개헌이 교묘한 물타기? "오만한 발상"
박지원 "文, 개헌 안된다고 하니 정치권 흔들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촛불투쟁을 앞세워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운동전면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문 전 대표는 활발해진 정치권의 개헌론을 경계하며 "교묘한 물타기가 있다"고 주장했다. 문 전 대표 측은 25일 '문재인표 촛불투쟁'을 통해 전국을 돌며 박 대
2016-11-25 김현중 기자 -
헌재 결정 따른 2가지 시나리오 대비 필요…"무조건 의결은 하책"
정진석 "내달 2일 탄핵소추 안돼…면밀 검토돼야"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오는 12월 2일 혹은 9일에 탄핵소추안을 가결하겠다는 야당의 주장에 대해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탄핵 소추안 발의가 어설프게 발의되면 국정혼란과 불안이 증가하므로, 이를 막자는 취지로 해석된다.정진석 원내대표는 25일 오전 열린 의원총회에
2016-11-25 임재섭 기자 -
극단 치닫는 2野 자중지란… '황교안 체제' 때는 본격 파열?
문재인은 정말 '박근혜 탄핵'을 원하는 걸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국회 통과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지만, 서로를 향한 비난전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현재도 격한 신경전을 펼치고 있어 탄핵 정국 이후 본격적인 야권 간 주도권 다툼으로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
2016-11-25 김민우 기자 -
야권의 서로 다른 셈법이 만들어 낼 황교안 대행
人間 예측 뛰어넘는 韓國政治: 황교안 변수 등장
人間의 예측을 뛰어넘는 韓國政治: 황교안 변수 등장우리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 야권의 서로 다른 셈법이 만들어 낼 황교안 대행은 극적 반전(反轉)의 촉매가 되지는 않을까?金成昱 /한국자유연합대표, 리버티헤럴드 대표1. 안개 속. 국민들은 불안하다. 푸른 기와
2016-11-25 김성욱 칼럼 -
공개회의서 증권가 정보지 공개… "댓글부대 작동" 주장
추미애, '문재인 엘시티 연루' 지라시 낭독한 이유는?
잇따른 실언으로 위기에 몰린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문재인 전 대표의 부산 엘시티(LCT) 비리 연루설을 언급하며, 유언비어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추 대표는 2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를 들어보이며 "제가 문자 메시지를 하나 읽어드리겠다"며
2016-11-25 김현중 기자 -
반론도 만만치 않아…곳곳에서 "뚜껑 열어봐야 안다" 지적도
탄핵은 다 된 밥? 과연 그럴까
새누리당 황영철 의원이 탄핵 소추안이 발의된다면, 가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일부 언론에서 발표하고 있는 전수조사 결과와는 달리 야당의 이탈표만 없다면 무난하게 통과될 것이라는 설명이다.새누리당 황영철 의원은 25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지난
2016-11-25 임재섭 기자 -
그들은 대가를 치를것이다
야당과 언론의 무책임한 언사들
야당과 언론의 무책임한 언사들배설하듯이 아무렇게나 뱉어낸 말과 글은 신뢰를 매장하는 관 두껑이 될 수도 있다. 이강호 /자유기고가 ‘난장판’이라는 말이 떠오른다박근혜 대통령의 잘못이 아무리 크다 해도 작금의 소동은 도를 지나치게 넘어가고 있다. 불순한 무리들
2016-11-24 이강호 칼럼 -
문재인 박원순 박지원이 대표적 얼굴이다
누가 한국의 기득권 세력인가?
누가 한국의 기득권 세력인가? 법 위에 있는 사람, 그 자가 기득권자이다. 법원이 발행한 영장을 거부하고도 벌을 받지 않는 사람, 핵개발 중인 북한정권에 현금을 건네주고도 감옥이 아니라 국회에서 활동 중인 자, 그가 기득권자이다. 반역죄를 저지르고도 민주투사로 위장,
2016-11-24 편집자 기자 -
이승만은 전시작전권을 왜 이양하였는가 <제69회 이승만 포럼>
제69회 이승만포럼/2016. 11. 15(화) 오후3:00~5:00 정동제일교회 아펜젤러홀이승만 대통령은 왜 작전지휘권을 이양했을까? 남 정옥(전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책임연구원, 문학박사)Ⅰ. 머리말Ⅱ. 이승만은 꼭 그런 조치를 취해야만 했을까?
2016-11-24 편집자 기자 -
법과 원칙 강조한다고 권력 부역자? 집회 주최자 "안보 최우선 정신으로 자발적 동참"
'억지 김진태 죽이기' 참던 춘천 시민들 나섰다
춘천 시민들이 김진태 의원 구하기에 팔을 걷어 붙였다. 최순실 사태 속에서 '헌법 절차와 사법 원칙'을 강조하는 김 의원을 '권력의 부역자'로 매도하는 언론 등 일부 세력들의 행태에 반박하는 자발적 움직임이다.지난 23일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대한민국수호천주교모
2016-11-24 임재섭 기자 -
친박-비박 쌈박질...비박은 뭘 잘했는데?
지키느냐 죽느냐(stand or die), 길은 국민의 양심에
지키느냐 죽느냐(stand or die), 길은 국민의 양심에 최 응표 /뉴데일리 고문 (재미교포) KBS 시사토론에서 또 한번 절망을 느꼈다. 새누리당이 없어져야 그나마 숨통이 트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친박, 비박, 어느 쪽에도 당이나 국가는 안중에도 없어
2016-11-24 최응표 칼럼 -
조화유의 시사영어회화-연재(88)
하이힐 신은 원숭이? This post is going viral.
This post is going viral.조화유 /영어교재저술가지난 대선 막판에 오바마 대통령 부부가 힐러리 클린턴 지원연설을 하면서 트럼프를 조롱하는 투로 비하하는 장면을 TV에서 여러번 보고 너무 한 것 아니냐는 생각을 했었다. 특히 대통령 부인까지 나서서 트럼
2016-11-24 편집자 기자 -
秋, '계엄령' 유언비어 이어 "2천억원 미용비" 실언
박지원, 추미애 계속된 헛발질에 "똥볼 예상 적중"
깨진 그릇은 붙여도 금이 남을 수밖에 없는 것일까. '탄핵 정국'에서 힘을 모으기로 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지만, 민주당 추미애 대표의 '단독 영수회담'로 이미 균열이 생긴 야권공조박지원 위원장은 24일 "추미애가 당 대표 됐을 때 '실수할 거다, 똥볼 많이 찰 거
2016-11-24 김민우 기자 -
정진석, 탄핵에만 신경 집중 '견제구'… 3대 제안 공개 질의
정진석~우상호, 탄핵 앞두고 페이스북 '공개 문답'
거대 양당의 원내사령탑인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가 페이스북을 통한 공중전으로 일합(一合)을 주고받았다.정진석 원내대표가 원내 쟁점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 추진으로 온통 쏠리는 것을 경계하며 여러 현안을 제기하자, 탄핵소추에 필요
2016-11-24 정도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