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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위원장 임기 만료… "지금은 탄핵안 통과에 집중"
'황교안 죽이기' 멈춰세운 박지원, 탄핵에 올인?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이 당 안팎에서 제기되는 개헌·총리 선출론을 일축하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처리에 채찍질을 가하고 나섰다.내달 2일 비상대책위원장 임기가 끝나는 가운데 이에 맞춰 탄핵 문제를 처리하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박지원 위원장은 29일 "지금은 탄핵
2016-11-29 김민우 기자 -
'문희상 구상' 되살아날까… 친박 움직임 맞물려 '정국 변수'
새누리 기류 변화? "탄핵보단 개헌·임기단축"
탄핵보다는 개헌을 통해서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를 단축해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혼란에 빠진 정국을 '연착륙'시키는 게 좋다는 주장이 새누리당 내에서 공개적으로 다시 제기됐다.서청원 전 대표를 비롯한 친박계 핵심 인사들이 '질서 있는 퇴진'을 논의한 가운데 나온 주장
2016-11-29 정도원 기자 -
"도대체 문재인 무슨 말 한거냐… 초헌법적인 황당 주장"
정진석, 문재인~손석희 개콘 문답에 일침
종합편성채널 〈JTBC〉에 출연해 앵커의 질문에 횡설수설로 일관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언동을 놓고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일침을 가했다.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야당 지도자들의 헌법 무시 발언이 계속되고 있다
2016-11-29 정도원 기자 -
趙甲濟 대표 TV 조선 대담, "만약 최순실이 만들었다면 표창해야."
"國史 교과서 개혁은 박근혜 대통령의 작품."
"國史 교과서 개혁은 박근혜 대통령의 작품." 趙甲濟 대표 TV 조선 대담, "만약 최순실이 만들었다면 표창해야."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우리가 한국사 교과서의 좌편향성을 제기한 지 15년 만에 國定 한국사 교과서 개혁본이 나왔다. 이는 박근
2016-11-29 편집자 기자 -
우상호 "진정성 없다, 오히려 탄핵일정 앞당겨야겠다는 결심" 주장
민주당, 친박 '명예퇴진' 건의에 "탄핵국면 모면 의심"
더불어민주당은 29일 새누리당 친박계 핵심 인사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건의한 데 대해 "정치적 속내가 의심스럽다"고 의구심을 드러냈다. 우상호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퇴진 건의가 진정성 있으려면 (새누리당) 서청원 의원 정도의 중진이 청와대에 들
2016-11-29 김현중 기자 -
질서 있는 퇴진 건의하기로? 예수를 팔아 땅을 산 가롯 유다가 바로 이들이다.
자신들이 살기 위해 朴대통령을 버리는 親朴 가롯 유다들
자신들이 살기 위하여 朴 대통령을 버리는 親朴 가롯 유다들 질서 있는 퇴진 건의하기로? 예수를 팔아 땅을 산 가롯 유다가 바로 이들이다. 趙甲濟 /조갑제닷컴대표 朴 대통령이 어떻게 이런 인간들을 총애하였는지 기가 찬다. 최순실보다 더 비열한 인간군상
2016-11-28 편집자 기자 -
수치심을 모르는 동아닷컴...
"하야반대 의원은 목욕도 신고하고 해야 하니."
"하야반대 의원은 목욕도 신고하고 해야 하니." 수치심을 모르는 동아닷컴, 욕 많이 먹은, 김진태 의원 사우나 기사를 사흘째 걸어놔. 조갑제닷컴 는 기사가 동아닷컴 초기화면에 사흘째 걸려 있다. 댓글…
2016-11-28 조갑제닷컴 기자 -
탄핵하면 친문을 개헌으로 끌어낼 '지렛대' 없어져
탄핵~개헌 연계론 놓고 새누리 또 '세포분열'
새누리당 구성원들이 현안별로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도부 무력화로 당론(黨論)을 모을 수 없게 되면서, 쟁점이 터질 때마다 끝없는 세포분열만 거듭하고 있다는 지적이다.초유의 현직 대통령 탄핵 정국을 앞두고 호헌패권세력의 핵심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와 추미애
2016-11-28 정도원 임재섭 기자 -
탄핵 정국서 비박·비문 등 改憲 고리 삼아 '빅텐트론' 부상
마침내 칼 꺼내든 손학규 "문재인, 권력에 눈 멀어"
2년여만의 정계복귀 후 개헌론, 제7공화국을 주창해오던 손학규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본격적으로 문재인 전 대표와 각을 세우기 시작했다.박근혜 대통령 탄핵 의결 정족수 확보를 위해 새누리당 비박(非朴)·민주당 비문(非文)·국민의당이 연대하는 형국이 되면서 이들이 개헌을
2016-11-28 김민우 기자 -
국정교과서, 기다렸다는 듯 ‘최순실’ 낙인찍은 野
국정교과서, 野 ‘최순실 낙인찍기’에 與 “비난할 걸 해라”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도 정부와 집권 새누리당이 모처럼 한목소리를 냈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확고히 할 국정 역사교과서 문제에 있어서만큼은 좌파 세력의 파상공세에 물러서지 않고 손발을 맞춘 것이다.이준식 사회부총리는 28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담화를 통해 국정 역
2016-11-28 정도원 기자 -
文 "추 대표, 국민 촛불과 함께 하고 있어" 주장
개헌세력 맹비난 문재인, 추미애는 적극 두둔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8일 정치권 일각에서 일고있는 이른바 '제4지대론'에 대해 "그야말로 염치없는 일"이라고 맹비난했다.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가 친박(親박근혜)·친문(親문재인)을 제외한 세력들이 모여야 한다고 주장한 것에 대한 비판으로 사실상 '개헌세
2016-11-28 김현중 기자 -
서방 진영 ‘독재자 카스트로’ 생전의 악행 부각
외교부 “카스트로 서거, 깊은 애도…” 트뤼도 못 봤나?
지난 25일 오후 10시 30분(현지시간) 쿠바 정부는 피델 카스트로 前국가평의회 의장이 90살의 나이로 사망했다는 공식 발표가 나왔다. 20세기의 대표적 독재자가 사라진 순간이었다.쿠바와 오랜 기간 ‘혁명동지’를 운운하며 ‘커넥션’을 가졌던 북한은 애도를 표시하면서
2016-11-28 전경웅 기자 -
탄핵과 함께 改憲 추진 재점화…反文연대 가시화되나
개헌이 싫은 문재인…김부겸 "특정인이 정할 문제냐"
정치권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과 함께 개헌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지만, 유독 개헌(改憲)에 강력하게 반발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야권 차기 대선주자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인데, 그는 개헌에 대해 "교묘한 물타기"라고 폄하하는 등 개헌론에 거듭 제
2016-11-28 김민우 기자 -
박근혜 하야 요구 시위의 경비와 출처가 밝혀져야
박근혜 하야 요구 시위의 소요 경비와 출처가 밝혀져야 한다나라를 걱정하는 국민이라면 이 중대한 의혹에 대하여 관심을 표명해야 마땅하다.이동복 언론의 황당한 추산이 100만 명을 넘어서 200만 명을 윗도는 데 이르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 하야 요구 시위 참가 군중 규
2016-11-28 이동복 칼럼 -
"박지원發 여당 탄핵 찬성 의원 60명은 허수…절반 밖에 안 돼"
조원진 "김무성, 탄핵으로 가려는 저의, 대체 뭔가"
새누리당 조원진 최고위원이 같은 당 김무성 전 대표를 향해 "탄핵으로 가려는 저의가 무엇인지 밝혀달라"며 강하게 비판했다.조 최고위원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이 달 안에 '비상시국회의'를 해체할 것을 다시 한 번 요청
2016-11-28 임재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