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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수 칼럼] 국회에 이용당한 헌재
헌재 탄핵심판, 3개월 변론 연장이 답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이제 하루만 지나면 나올 것이다.그렇기에 헌재 변론을 3개월 연장하라는 이 글의 주장이 엉뚱하게 들릴지 모른다. 하지만 변론을 3개월 연장하여 헌법재판소 법이 정한 180일 즉 6개월 동안 이 탄핵 심리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답이라고 나는 본
2017-03-08 양현수 칼럼 -
원내 60명, 원외 94명이 헌재에 탄원서 제출… 당 주류 목소리 바꼈다
한국당 70%가 탄핵반대… 인명진 대체 뭐하나!
자유한국당 소속 국회의원 58명이 탄핵을 기각, 각하해달라는 탄원서를 헌재에 제출했다. 탄원서에는 헌재 제출 이후 2명의 서명 의원이 더 늘어나 총 60명이 탄핵소추안 반대 의견을 같이 했다.이는 총 94명인 자유한국당 의원 중 64%에 달하는 수치다. 김진태 의원에
2017-03-08 임재섭 기자 -
文 캠프 안성호 교수 안창호 재판관과 형제관계 "장관 후보 1순위"
헌법재판관 친형이 문재인 캠프에? "꼼수 중단하라"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안창호 헌법재판관의 친형을 캠프에 둔 문재인 전 대표에 "꼼수를 중단하라"며 비판했다.김 의원은 8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안창호 헌법재판관의 친형 안성호 교수가 문재인 캠프의 지역균형발전 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면서 "이런 세기의 재판을
2017-03-08 임재섭 기자 -
헌재 오는 10일로 탄핵 선고 예고… 정국 급물살 타는데 언제까지
안철수 양보해도 완강한 손학규… 출구없는 경선룰 전쟁
국민의당 경선룰을 놓고 손학규 전 대표와 양보없는 신경전을 이어가던 안철수 전 대표가 당의 중재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앞서 '경선불참'이라는 초강수까지 꺼냈던 손학규 전 대표이지만, 안철수 전 대표가 먼저 한발 물러나는 전략을 취하면서 공은 다시 손 전 대표에게 넘어
2017-03-08 김민우 기자 -
초선 44명 중 32명 불러모아 공략 나서… 세 과시도 겸해
"3선 이상은 다 키웠으니…" 홍준표, 초선만 잡으면?
'미지의 영역' 초선 의원단 공략을 통해 '홍준표 대세론' 조기 굳히기에 돌입한 것일까.홍준표 경남도지사는 8일 의원회관에서 자유한국당 초선 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한국당 강효상 의원이 주관한 간담회에는 한국당 초선 의원 44명 중 32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2017-03-08 정도원 기자 -
"킬 체인(Kill Chain) 비롯한 한국형 3축 체계, 조속히 구축하라"
황교안 권한대행 "사드 정상 추진, 北核 도발 대비하겠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8일 "주한미군 사드(THAAD) 배치를 정상적으로 추진해 북한의 핵(核) 도발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황교안 권한대행은 이날 충청남도 계룡대에서 열린 장교합동임관식 축사를 통해 "우리 군(軍)은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토대로 강력한 군사
2017-03-08 오창균 기자 -
김종인 '탈당', 박영선 '安 캠프', 박원순 측 '文 캠프'… 흩어진 구심점
문재인 각개격파에 김종인-박원순 낙엽처럼 '우수수'
민주당 경선 레이스가 진행 중인 가운데, 비문재인계가 '뒷방 신세'를 면치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팽배하다. 김종인 전 대표와 박영선 의원, 박원순 서울시장 등 비문의 구심점들이 갈지자 행보를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른바 '비문 헤쳐모여'가 실패했다는 게 정치권 안팎
2017-03-08 우승준 기자 -
국가안보 관심없는 제1야당 "사드 강행은 명백한 주권침해" 주장
뒷북치는 민주당, 사드 배치 시작에 "국회 비준 당론 채택"
더불어민주당은 8일 한·미 양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작업 돌입과 관련해 '주권침해' 운운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특히 민주당은 이날 의원총회를 열고 사드의 국회 비준 추진을 당론으로 채택했다.이를 두고 정치권 안팎에선 이미 사드 배치작업이 시
2017-03-08 김현중 기자 -
청맹과니 '친청파 대신'들의 사대놀음 맴맴...
똥개 가라사대 "날아오는 핵미사일 못 봤잖아..."
“날아다니는 핵미사일 직접 보지 못해서...”청맹과니 사대(事大) 놀음을 거둬치워라!이 덕 기 / 자유기고가 동네 똥개[便犬]들의 웃기는 습성이 있다. 한 마리가 짖어대기 시작하면, 영문도 모른 채 여러 마리가 함께 목청을 돋운다. “한국과 미국이 6일 발사대 2대
2017-03-08 이덕기 칼럼 -
반기문 "文이 상황 어렵게 빌미 제공…中 압력에도 사드 소신으로 추진해야"
자유한국당 "문재인, 배신감 운운하며 중국 대변인 자처"
자유한국당이 김명연 수석대변인은 8일 "우리 정치권은 반 전 총장의 충언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면서 "현재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전 대표가 말하는 주장은 대한민국 국익과 안보에 어떤 도움도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김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전 대표
2017-03-08 임재섭 기자 -
'소추안 위법'을 쟁점에서 제외? 헌재는 지금 격론중...
강일원 주심의 독선과 탈선! 국회 코치 저의는? [준비서면] 폭로
강일원 주심의 독선과 탈선!탄핵소추 내용을 수정하도록 국회 측을 코치한 강일원 주심재판관의 구체적인 역할이 헌법재판소 작성의 「준비절차 조서」에서 발견되었다.禹鍾昌(조갑제닷컴) 강일원 주심재판관이 공개적으로 천명한 「진검승부」라는 말의 의미는 앞뒤 문맥을 종합해서
2017-03-08 우종창 칼럼 -
한미동맹 기반으로 ‘한반도 질서’ 재정립할 차례
다가오는 한반도 위기, 애국우파 나설 때 왔나?
지난 3월 6일, 미군 ‘전역 고고도방어체계(THAAD)’, 일명 ‘사드’ 미사일 발사대 2기가 한국에 도착했다. 한미는 ‘사드’ 전개가 4~5월에 마무리되고, 그 즉시 운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년 7월 한미 양국 간의 ‘사드’ 배치 합의 이후 계속된 좌익 진영
2017-03-08 전경웅 기자 -
"우리 영혼을 절망으로 만취시키려는 그 분노의 술잔"
[대학생 발언] 술 권하는 문재인, 그의 술잔을 거부한다!
술 권하는 문재인, 그의 술잔을 거절한다 김 광수(1991년생)한동대학교 법학부거룩한 대한민국 네트워크 회원(사) 대한민국 건국회 청년단 회원 2017년, 이 시대를 27살 청년으로 살아가는 요즘 떠오르는 소설이 있다. 현진건 작가가 1921년 17호에 발표한 ‘술
2017-03-08 김광수 칼럼 -
"경제보복·평화하면서 국론분열 일삼는 정치세력·대선주자 기억해야"
황주홍 "한국만 극심한 내부분열… 비극적이고 위험천만"
우리 정부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시작한 것을 놓고 유독 우리나라만 분열이 심각한 모습이다. 자신의 이복형 김정남을 암살하고, 핵개발과 미사일 도발을 일삼는 북한 김정은이라는 예측할 수 없는 명백한 외적(外敵)이 존재함에도, 대한민국 야권의 내부
2017-03-08 김민우 기자 -
"문재인 주변엔 온통 북한 비호 사람만..文 안보관 걱정"
김병기 '김정남 살인자' 발언 논란… 하태경 "北에 동조하나!"
친문(親文)계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김정남 살인자' 발언이 파장을 낳고 있다. 근거 없는 '카더라'식 발언일 뿐만 아니라 북한 김정은 정권을 두둔하는 부적절한 주장으로, 김 의원을 즉각 징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정치권 안팎에서 제기됐다.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은
2017-03-08 김현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