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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외교 장관 '中 이웃에 문제' 발언 해명 … "한중 관계 발전 추진 중"
대통령실이 '중국이 이웃 국가들에 다소 문제가 되고 있다'는 조현 외교부 장관의 언급에 대해 "우리는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한중 관계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대통령실은 5일 언론 공지를 통해 "조 장관의 발언은 한중간 일부 사안에 이견이 있더라도 민생
2025-08-05 배정현 기자 -
與 세제 개편안에 '野 총공세' … '대주주 기준 하향' 반대 청원 14만 명 육박
정부가 발표한 세제 개편안을 두고 여권이 혼선을 빚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총공세에 나섰다. 개미 투자자들도 민주당 지도부에 문자를 보내 주식 양도세 과세 대주주 기준을 상향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2025-08-05 오승영 기자 -
대통령실, 韓日 정상회담 여부에 "韓美 회담 후 사실 아냐 … 당국 간 소통 중"
대통령실이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간 만남을 추진할 가능성에 대해 "당국 간 필요한 소통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대통령실은 5일 언론 공지를 통해 "양국 정상은 지난달 통화 및 정상회담 등을 통해 셔틀 외교 재개 의지를 확인한 바 있다"고 말했다.
2025-08-05 배정현 기자 -
N-포커스
이재명 간판 달고 강행 처리한 '지역화폐법' … 나라 곳간 흔드는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공약인 지역화폐 발행과 관련해 국가 지원이 결국 의무화된다. 지역 경제 활성화에 효과를 볼 수 없다는 전문가의 분석과 현금 살포 상설화 등 '포퓰리즘' 우려가 잇따랐지만,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문턱을 넘었다.국회는 4일
2025-08-04 손혜정 기자 -
'일방독주' 민주당에 필리버스터 나선 국민의힘 … "방송3법, 허접한 법안"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방송 3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 중 방송법 개정안이 4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국민의힘은 이에 반발해 표결을 저지하기 위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에 돌입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를 열고 방송법
2025-08-04 황지희 기자 -
강훈식 "한미 정상회담 임박 … 경제·안보 분야 철저히 대비해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머지않은 시간에 한미 정상회담이 열릴 것"이라며 "한미 정상의 첫 만남인 만큼 경제 안보 분야에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비서실장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 관련 브리핑을 열
2025-08-04 배정현 기자 -
'尹 거부권' 양곡관리법·농안법 개정안, 與野 합의로 국회 본회의 통과
여야가 4일 국회 본회의에서 양곡관리법 개정안과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법(농안법) 개정안을 표결로 통과시켰다. 윤석열 정부 때 재의요구권을 행사해 폐기된 법안들이지만 여야 합의로 국회 문턱을 넘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양곡관리법 개정안에 대한 표결을 진행한
2025-08-04 이지성 기자 -
2025-08-04 황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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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정부, 대북 확성기 철거 … 국민의힘 "제2 연락사무소 폭파 부를 것"
국민의힘 소속 국회 국방위원회 의원들은 4일 성명을 통해 정부의 대북 확성기 철거 조치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은 "확성기 철거는 과거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와 남북연락사무소 폭파로 이어졌던 전례를 되풀이하는 것"이라며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국회 국방위원장인 성일
2025-08-04 오승영 기자 -
2025-08-04 이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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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청래 함구령에도 "주식 양도 소득세 재검토" 목소리 분출
더불어민주당에서 세제 개편안을 두고 갑론을박이 계속되고 있다. 정청래 신임 대표가 공개적인 의견 표명을 지양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민주당에서는 "재고해야 한다"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4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취임 후 처음으로 주재한 최고위원회의에서 "주식
2025-08-04 손혜정 기자 -
2025-08-04 이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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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이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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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진성준, '서울 아파트' 올인 … 주식 증세 전도사의 "주식 이상 無" 믿을 수 있나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등을 비롯해 주식 시장에서 증세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작 자신은 주식이 아닌 '부동산'에 집중 투자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 아파트를 처분하고 자신의 지역구에 있는 서울 아파트를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은 투자를
2025-08-04 오승영 기자 -
정청래 "자기 객관화 힘들다" 글, 대표 되고 올렸다 삭제 … 박찬대 저격 논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당대회 경쟁자였던 박찬대 의원을 비하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정 대표가 간밤에 "정치인의 자기 객관화는 힘들다"고 쓴 글을 두고 박 의원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확산된 것이다.4일 정치권에 따르면
2025-08-04 손혜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