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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연동형 비례제, 담판 짓자"…영수회담 제안
바른미래당이 연동형 비례대표제 수용 문제를 담판 짓기 위해 5당 대표가 참여하는 영수회담을 청와대에 제안했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 귀국 즉시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가 담판 회동을 가질 것을 제안한다"며 "곧 귀국하는 문재인
2018-12-03 이유림 기자 -
"공산당이 싫어요"는 김정은 서울 入城 반대한다
김정은 서울 답방을 환영하는 “공산당이 좋아요” 패거리의 움직임이 있다면, 그의 답방을 반대하는 “공산당이 싫어요” 움직임도 있는 게 자유민주 사회의 당연한 풍경일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아르헨티나에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모든 국민이 쌍수를 들어 환영해
2018-12-03 류근일 칼럼 -
"공산당이 좋아요'까지 나온 막장
" 사회과학 하는 사람들이 논쟁을 좀 해주었으면 한다. 자유사회는 어디까지 자유로울 수 있는가, 또는 어디까지지 자유로워야 하는가를, 특히 한국적 상황에서 따져봐 줬으면 하는 것이다. 최근 광화문 한복판에서 “공산당이 좋아요”
2018-12-03 류근일 칼럼 -
"임종석·조국·탁현민, 물러날 때를 모르는 분들"
자유한국당 차기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하는 김학용 의원이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선 청와대 인사들의 자진 퇴임을 요구하고 나섰다.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 특별감찰반을 둘러싼 비위 의혹이 갈수록 커지자, 정치권에서 책임론이 부상하는 상황에서다.김학용 의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
2018-12-02 이상무 기자 -
"한국당 러브콜 받지 않았나?"… 김동연, '웃음만'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마지막 대통령 해외순방 수행 자리에서 이임을 앞두고 그동안의 소회를 밝혔다.김 부총리는 1일(현지시간) G20 정상회의가 열린 아르헨티나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종합브리핑을 통해 "각국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와 많이 협의해 유종
2018-12-02 이상무 기자 -
法 "옛 통진당 후보들, 선거비용 반환할 필요 없어"
2010년 지방선거와 2011년 재보궐선거 당시 이석기 전 의원이 대표를 맡았던 선거홍보 회사 'CN커뮤니케이션즈(CNC)'와 계약을 맺고 선거 운동을 펼쳤던 통진당 후보 9명이 '선거비용보전액 반환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법원의 판결을 받았다.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박
2018-12-02 박영근 기자 -
G20 회의서 '소득주도성장' 자랑한 文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현지시각으로 30일,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G20 리트리트 세션(비공개 자유토론)에서 2차 미북 정상회담 개최를 촉구했다. 또한 G20의 '세션 1'에서는 '사람중심 경제'를 강조했다. 공정경제·혁신성장·소득주도성장도 재차 강조했다. ◆ G20
2018-12-01 임재섭 기자 -
한미 정상회담 형식 오락가락… '한국 홀대' 논란 일기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차 아르헨티나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 코스타살게로센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6번째 정상회담을 가진 가운데, 한미 양국은 정상회담 개최 전까지 '회담 형식'을 원활하게 합의하지 못한 것
2018-12-01 우승준 기자 -
'합법적 혁명-內戰'에 대한 자유민주 진영의 정당방어는?
근래의 정세를 어떻게 읽어야 할 것인가? 근래의 정세란 이런 것들이다.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는 북한의 FFVD를 먼저 하라고 요구했고 김정은은 제재완화를 먼저 하라고 요구했다. 그래서 미-북 회담은은 교착상태에 빠졌다. 미국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으
2018-12-01 류근일 칼럼 -
문재인-트럼프, 12월 1일 정상회담…'격식' 두고 논란
G20 정상회의 참석차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머물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 현지시각으로 3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난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 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출입기자단에 문자 메시지를 통해 "한·미 정상회담이 30일 오후 3시 15분부터 양자회
2018-11-30 임재섭 기자 -
"근무시간에 집단 골프"… 靑, 특감 전원교체 사유 '쉬쉬'
지난 29일 청와대가 민정수석실 반부패비서관 산하 특별감찰반 직원을 모두 교체키로 한 가운데, 특별감찰반 직원들이 친목도모를 이유로 근무시간에 단체로 골프를 친 것이 이들에 대한 징계사유라는 보도가 잇달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청와대 조국
2018-11-30 임재섭 기자 -
오세훈, 유승민, 황교안… '야권 잠룡' 속속 기지개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보수 대통합과 관련해 "자유우파가 합치는 건 귀한 일"이라며 "국민을 편하게 해드리기 위해 다 같이 힘을 모으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밝혔다. 황 전 총리는 30일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기자들과 만나 "(향후 행보를
2018-11-30 이유림 기자 -
탈원전? 팔원전? 文의 이율배반… 野 "국민투표하자"
문재인 대통령의 체코 등 해외 원전 세일즈 외교를 놓고 30일 국회 에너지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여야 의원들이 격돌했다.자유한국당 의원들은 "문 대통령이 국내에서는 탈원전 정책을 펴면서 해외에는 원전을 수주하려는 게 이율배반적"이라며, "국내에서도 국민투표를 통해
2018-11-30 이상무 기자 -
'4조원 결손' 대책없어… 예산안 처리 무산
여야 3당 원내대표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가동 마지막 날인 30일 내년도 정부 예산안 처리 시점을 조율하기 위해 만났으나 합의 도출에 실패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김성태 자유한국당·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만나 예산 처리 시점을 두고 논의했다. 여당
2018-11-30 이상무 기자 -
文 대통령 고향에서 '찬밥'… 민주, PK 지지율 폭락
정부 여당의 지지율 하락세가 PK(부산, 경남) 지역에서 뚜렷한 양상을 보이자 더불어민주당은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연일 광주형일자리 등으로 호남 챙기기에 바쁜 행보와 달리 영남 지역 현안은 신경을 덜 쓰는 민주당을 향해 '영남 홀대론'이 부상하고 있는 모습이다.한국갤럽
2018-11-30 이상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