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스트트랙'에 성난 국민… '화나요' 78.8%, 압도적
'빅터뉴스'가 최근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패스트트랙'에 대한 여론 반응을 분석한 결과 찬성보다 반대 견해가 4배 가량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25일 '빅터뉴스'는 지난 24일 네이버에 오른, 제목에 '패스트트랙'이 들어간 기사 중 댓글 상위 15개 기사를 선정해 각 기
2019-04-25 데스크 기자 -
靑 대변인 고민정…'부동산 몰빵' 김의겸 사퇴 한 달 만에
문재인 대통령은 신임 청와대 대변인에 고민정(40) 청와대 부대변인을 25일 임명했다.경기도 성남 분당고와 경희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고 신임 대변인은 2004년 KBS에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7년 5월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청와대에 입성했다. 이후 선임행정관급
2019-04-25 전성무 기자 -
'14주 이내 낙태 허용' 모자보건법 개정안
'빅터뉴스'가 4월 셋째 주(15~19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등을 분석한 결과 총 146개 법안이 발의된 것으로 확인됐다. 세부적으로는 더불어민주당 80건, 자유한국당 34건, 민주평화당 13건, 바른미래당 12건, 정의당 6건, 무소속 1건 등이다. 당선
2019-04-25 데스크 기자 -
靑의 조바심
'조조 라인' 엄호… 靑, 신미숙 비서관 사표 수리
청와대가 신미숙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의 사표를 수리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어제 늦은 오후 신미숙비서관 사표가 수리되었다"고 25일 밝혔다. 신 비서관은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범죄 혐의가 있는 신 비서관의 사표를
2019-04-25 전성무 기자 -
'봉합' 불가능 국면으로
유승민 "손·김, 당 이끌 자격 없어"…'오신환 교체' 저지
바른미래당이 24일 국회 사개특위 위원인 오신환 의원의 사·보임을 결정, 채이배 의원으로 교체하기로 했다. 유승민 전 대표 등 바른정당계 의원들은 사·보임 관련 서류 접수처인 국회 의사과를 사실상 점거하고 인편 서류 접수를 원천 봉쇄했다.이날 오후, 김관영 원내대표가
2019-04-24 정호영 기자 -
'야합'의 여파… 붕괴 조짐
"손학규·김관영은 靑전위대냐?"… 바른미래 의원들 집단반발
바른미래당 지상욱·이태규 의원이 24일 당 원내지도부의 오신환 의원 사·보임 움직임과 관련해 "당내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손학규 대표와 김관영 원내대표의 퇴진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며 탄핵을 거론하고 나섰다.두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
2019-04-24 정호영 기자 -
"오신환 사보임 절대불가"… 한국당·국회의장 정면충돌
자유한국당이 24일 문희상 국회의장을 항의방문해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 위원인 오신환 바른미래당 의원의 사보임을 허가하지 말 것을 거세게 촉구했다.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등 한국당 의원들은 이날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비상의총을 마치고 국회의장실을 방문해
2019-04-24 정호영 기자 -
KBS, '시골 판사' 박보영 前 대법관 '강제 인터뷰' 논란
KBS '추적60분' 취재진이 변호사 개업 대신 '시골 판사'를 택한 박보영(58) 전 대법관을 찾아가 "과거 판결에 대해 해명하라"면서 동의도 구하지 않고 촬영을 강행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23일자 언론 보도(조선·중앙·문화일보)에 따르면 KBS 취재진은 지난 1
2019-04-24 조광형 기자 -
'윤지오 거짓말' 논란에… 안민석 "입장이랄 게"
'윤지오와 함께하는 의원모임'을 결성했던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사태의 반전'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장자연 리스트' 관련 배우 윤지오 씨의 주장에 지속적으로 힘을 실어줬지만, 윤씨의 증언이 거짓말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유구무언'의 상황이 됐다.&nbs
2019-04-24 이상무 기자 -
나경원-김관영, ‘민주당 2중대’ 공방
나경원 자유한국당 대표는 24일 “김관영 바른미래당 대표가 ‘민주당으로 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 원내대표는 “나 원내대표가 나를 민주당 2중대로 모욕했다”며 강하게 반발, 두 사람 간 기싸움이 예상된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열
2019-04-24 박아름 기자 -
‘北 홀대’ 계속되는데… "그래도 남북경협" 與의 아집
여권의 남북경협 군불 때기가 계속되고 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연철 통일부장관 등 여권 인사들은 24일 지난해 문재인 정권의 대북정책 성과를 강조하며, 경협이 지속돼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악화일로인 남‧미‧북 관계 및 북한의 비핵화에 대해서는 무신경한
2019-04-24 박아름 기자 -
푸틴 최측근 만나는 文… '중재자'의 소임?
니콜라이 파트루세프(68) 러시아 연방안보회의 서기가 25일 방한해 문재인 대통령을 접견한다. 파트루세프 서기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졌다. 북·러 정상회담이 열리는 25일 러시아 최고위급 인사가 방한한 배경에 관심이 모였다. 
2019-04-24 전성무 기자 -
'靑수사 확대' 차단 위한 용단?
'환경부 블랙리스트' 신미숙 靑비서관 사표… 꼬리 자르기?
신미숙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이 최근 사표를 제출했다. 신 비서관은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의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신 비서관이 사의를 표명했고, (사표 수리 여부를) 지금 검토 중에 있다"고 말했다. 신 비서관은
2019-04-24 전성무 기자 -
동료의원을 어린애 다루듯 해서야
문희상의 긴 하루… 성추행 의혹에, 저혈당 쇼크까지
문희상 국회의장이 성적 논란 소지가 있는 신체접촉을 해 파장이 일었다.자유한국당 의원들은 24일 여야 4당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과 관련, 국회의장실을 집단 항의방문했다. 문 의장은 한국당 의원들과 설전을 벌이다 임이자 의원의 복부 측면과 볼을 손으로
2019-04-24 이상무 기자 -
'추경 중독' 정부의 '빚더미 추경'… 한국당의 작심 비판
자유한국당 ‘문재인정권경제실정백서특별위원회(이하 특위)’는 24일 문재인 정부의 6조7000억원 규모의 추경안이 ‘총선용 정치추경’이라며 강하게 질타했다.김광림 특위 위원장 등 한국당 의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경중독 문재인정부가 또 다시 국민혈세 퍼쓰
2019-04-24 박아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