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위 직급' 일반 공무원 6.2%, 경찰은 0.6%…서범수 "압정형 경찰 조직 개선을"

    [민주 맘대로 국감] 경찰 조직의 상위 직급 비율이 일반직 국가공무원에 비해 현저히 낮은 것으로 8일 나타났다. 야당은 '압정형' 조직 구조로 진급 경쟁 등 조직문화 폐단이 발생하고 있다며 경찰의 인력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4급 이상 일반직 공무원 8664명

    2020-10-08 이도영 기자
  • 슬리퍼 DNA 결과 나왔는데도 '쉬쉬'... 이러니 더 이상함

    이런데도 월북?… '총살 공무원 월북' 정부 근거, 4개 중 3개가 엉터리

    정부는 북한군에 살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모 씨가 월북했다고 주장한다. 그 근거로 배에 남겨진 신발(슬리퍼), 구명조끼, 배에 있던 부유물을 사용해 북측으로 넘어갔다는 추정, 월북 의사를 표시했다는 감청첩보를 내세운다.

    2020-10-08 전경웅 기자
  • "26일까지 공수처장 후보 내라, 안하면 강행한다"… 민주당, 이러니 '독재'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향해 공수처장 후보 추천위원을 이달 26일까지 추천하라고 최후통첩을 날렸다. 추천위원을 추천하지 않으면 상정된 공수처법 개정안을 통과시켜 단독으로 공수처를 출범시키겠다는 것이다. 이낙연 "비정상적 상황 계속" 공수처법 개정 시사이낙연

    2020-10-08 오승영 기자
  • "탈원전으로 날린 혈세만 1조 4500억… 국민의힘, 文 정부에 책임 촉구

    [민주 맘대로 국감] '월성 1호기 조기 폐쇄' 등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인한 손실액이 1조4500억원으로 추산된 가운데, 국민의힘은 8일 정부의 사과와 책임을 요구했다.국회 산업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2020-10-08 김현지 기자
  • 북한은 11일째 '공동조사' 무시... 그런데도 정부는 노래잔치

    [단독] 국민 총살됐는데 '평화·통일 노래잔치'… 개념 없는 이인영 통일부

    북한군에 우리 국민이 총살당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통일부가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대중음악 경연대회를 강행해 논란이다.통일부는 이 대회 입상자에게 총 5400만원의 상금까지 내걸었고, 방송 출연과 앨범 제작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국민 총살에도 통일 노래행사 연

    2020-10-08 이도영 기자
  • "태워라" 北지시 감청하고도 수색... 그것도 NLL 남쪽에서만

    '국민' 잃고, '바다 영토'도 내준 듯한데...

    李 竹 / 時事論評家  “수영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이 없는 저희 아빠가, 180cm 키에 68kg 밖에 되지 않은 마른 체격의 아빠가 38km 거리를, 그것도 조류를 거슬러 갔다는 것이 진정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나라의 잘못으

    2020-10-08 이죽 칼럼
  • '전교조 출신' 버젓이 쓰고 합격… '공모제 교장' 65%가 전교조

    [민주 맘대로 국감] 무자격 교장 공모제(내부형 교장 공모제)를 통해 임용된 교장의 64.7%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활동을 한 것으로 7일 파악됐다.또한 무자격 공모 교장 상당수가 임기 만료 후 교사로 복귀하지 않고 장학관 등 교육전문직으로 임용되는 등 '코드인사'와'

    2020-10-07 손혜정 기자
  • BTS 군면제 거론했다고…이낙연 "노웅래, 말 아껴라" 면전 구박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소속 방탄소년단(BTS)에 대한 병역특례 이슈를 처음으로 제기한 노웅래 민주당 최고위원 면전에서 "BTS 본인들도 원하는 일이 아니니 이제는 말을 아끼라"며 함구령을 내렸다. 이 대표는 이날 최고위회의에 참석해

    2020-10-07 신교근 기자
  • 교과서냐, 文정권 홍보책자냐

    천안함 삭제, 연평도 삭제, 北인권 삭제, 文평화 부각… 역사교과서, 이렇게 바뀌었다

    최근 개정된 2020년도 초등학교 국정 사회교과서와 고등학교 역사교과서가 대한민국은 부정적으로, 북한은 우호적으로 기술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또 초등학교 6학년 국정 사회교과서에서는 5·16군사정변과 유신헌법을 선포한 정부에는 '박정희'라고 명시한 반면, 우리나라의 경

    2020-10-07 손혜정 기자
  • 커지는 월성1호기 조기폐쇄 논란…野 "매몰 비용만 혈세 1조원"

    [민주 맘대로 국감]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월성1호기 조기폐쇄 결정 과정에 산업통상자원부가 개입했다는 의혹이 국민의힘으로부터 제기됐다. 특히 이번 국정감사를 앞두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산하기관들을 상대로 국회의 요구 자료 제출을 검열하는 취지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2020-10-07 김현지 기자
  • 北 '사유재산' 인정 않는데… 경문협 "北저작권 개인 소유, 국군포로 배상금 못 줘"

    6.25전쟁 때 포로가 돼 강제 노역한 뒤 탈북한 우리 국민에게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온 뒤에도 배상금 지급이 지연되고 있다. 지급 책임이 있는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경문협, 이사장 임종석)이 법원에 즉시항고를 제기해서다. 지난 7월 7일 서울중앙지방

    2020-10-07 송원근 기자
  • 4·15 총선 이틀 전에… "복지부, 아이돌봄지원금 9800억 뿌렸다" 금권선거 의혹

    [민주 맘대로 국감] 진영 행정안전부장관은 7일 개천절 반정부 집회를 막기 위해 경찰이 서울 광화문광장에 '차벽'을 세운 것은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주장했다.진영 "경찰로서도 불가피한 선택"진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

    2020-10-07 이도영 기자
  • 수억 연봉 '文수저'… 교육부 산하 기관 26곳 중 24곳이 '캠코더'

    교육부 산하기관의 억대 고액연봉을 받는 다수 인사가 이른바 '캠코더(캠프·코드·더불어민주당을 지칭)' 의혹 인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인 경력이 대부분인 이들의 전문성도 도마에 올랐다.교육부 산하기관 26곳 중 이사장 공석 2곳 제외한 24곳이 '캠코더' 인사국회 교

    2020-10-07 손혜정 기자
  • "상온 노출 백신, 안전하다니… 박능후·정은경부터 맞아라" 野 분통

    [민주 맘대로 국감] 7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상온 노출 독감백신 사태와 관련한 정부의 관리·감독 소홀 등을 두고 야당의 추궁이 이어졌다. 또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의 무릎수술과 관련한 증인이 돌연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자 민주당의 외압 논

    2020-10-07 신교근 기자
  • '인국공 사태' 핵심 구본환 국감 불출석…野 "민주당이 외압" 주장

    [민주 맘대로 국감] 고용노동부 국정감사를 하루 앞두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이 7일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인국공 사태'의 핵심 증인인 구본환 전 인천국제공사 전 사장의 불출석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여야가 합의한 구 사장의 불출석을

    2020-10-07 오승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