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대선 전망

    40대 국무총리 지명은 2012년의 대선구도에 새로운 추측을 낳고 있다. 통일세가 제기되면서 통일시기와 전망이 화제가 되고 있다. 미 국방성은 북한 급변사태시 중국의 군사적 대응을 예상하고 있다. 대선후보가 누가 되든 다음 대선에서 안보와 통일이 유력한 이슈가 되리라는

    2010-08-24 김철
  • 북한인권체험장 만들자

    대한민국 사회의 체제근간이 정체성과 가치관에서 중심을 잃고 정도에서 이탈하여 표류하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와해되고 파괴되어 지금처럼 극단의 지경까지 몰리게 된 과정에서 김대중 · 노무현을 비롯한 친북좌파세력들의 책임론을 배제시킬 수 없다는 것은

    2010-08-20 임천용
  • 우리의 포로를 돌리소서

    제가 지난 7월에 미국에서의 휴가를 마치고 우리나라로 돌아올 때였습니다.  비행기에 탑승하여 자리를 잡은 후에 승무원이 나누어 준 신문을 한 장 받아 펼쳤는데, 첫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한 아무개 목사의 방북'에 관한 대문짝만한 기사였습니다.  목사라는 사람이 불법적

    2010-08-16 석기현
  • 엄기영 몸값 경매?

    작금 엄기영에 대한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구애와 재롱이 점입가경이다.국회의원 재보선이 끝났음에도 엄기영에 대한 정치권의 관심은 더욱 증폭되며 그의 주가는 연일 상한가(上限價)를 향해 치닫고 있다.김진철 (사)한국정책홍보진흥회 회장 ⓒ 뉴데일리 지난 지방선거 국면에서는 민

    2010-08-05 김진철
  • 內戰중인 한국 어디로

    지금 대한민국은 사회 각 부문에 걸쳐 총성 없는 내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극도로 양극화된 이념의 주체들이 마치 브레이크 없는 열차가 마주 보고 달리듯 극단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김진철 (사)한국정책홍보진흥회 회장 ⓒ 뉴데일리 일제 패망 직후 해방공간에서의 좌우

    2010-07-21 김진철
  • 외면당하는 상소문

    상소문(上疏文)은 백성들을 포함한 조야(朝野)의 선비들이 나라의 주군에게 올리는 우국충정(憂國衷情)으로 가득찬 파사현정(破邪顯正)과 나라의 중흥을 위한 제안서이다. 주군에게 상소문을 올리는 것은 주군이 상소문을 읽고 반영해 줄 수 있는 신의(信義)가 있기 때문이다. 그

    2010-07-16 법철
  • 희망 없는 정치, 판을 뜯어 고쳐야 한다

    작금의 한국 정당 정치에 희망이 있는가? 주권재민의 민심은 대부분 여당이나 야당이나 정당정치에 실망하여 새롭게 대한민국 정치를 살릴 새로운 정당을 갈망하고 있다. 정체성이 분명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중흥할 새로운 정당을 갈망하는 것이다.  이법철

    2010-07-12 법철
  • 한국정치, 희망 있나?

    한국정치, 희망이 있나? 여당과 아당이 당리당략이 서로 달라 국회에서 매섭게 쟁투하듯 하면서도 큰틀에서 국리민복을 위해서는 상호 협조하는 정신과, 반공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자유민주주의 사상으로 분단된 남북통일을 추진하고 있는 것인가? 특히 국가원수인 역대 대통령들은

    2010-07-09 법철
  • 뉴스 빼먹는 MBC

    언론에게 있어 대통령은 취재원으로서 가장 중요한 뉴스메이커이다. 단 하루도 대통령이 언론에 비추어지지 않으면 온갖 추측이 난무하기도 한다. 대통령은 나라의 최고 정책 결정자이므로 언론이 소홀히 할 수가 없다.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7월1일 멕시코를 국빈 방문했다. 멕시코

    2010-07-06 이지상
  • 보수를 죽여야 보수가 산다

    앞으로의 정국은 정부여당이 지방선거결과와 이로 인해 크게 변한 정치지형(세종시 수정안 부결, 4대강은 이미 지자체에서 차단되고, 이미 야당의 연합정권투쟁이 공언되고 있는)을 어떤 식으로 ‘반성’하느냐에 달려있다.시기적으로 볼 때에 이 반성은 이명박 정권과 보수체제의 마

    2010-07-06 김철
  • 교육 백년대계와 법의 모순

    우리의 공교육 문제에 대해서 걱정하는 소리가 높다. 교육 문제는 그 당사자에 따라 너무나 상이한 이해와 해법이 얽혀 있어 교육 정책 당국마저도 때로는 자포자기 상태인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 글에서는 다소 엉뚱하게 보일지는 모르나 한국 교육에 있어서 법 정의라는 잣대

    2010-07-05 문근찬
  • 931회 外侵을 기억하라

    우리 민족은 통계적으로 931회의 외국군의 침략을 받아온 것으로 전해온다. 평화를 사랑하여 다른 나라를 침략하지 않는 평화민족이라고 자위(自慰)와 긍지를 갖기도 하지만, 솔직히 외국군들을 안보차원에서 방어하지 못해 우리 민족은 외침을 당할 때마다 처참하게 살육당해야 했

    2010-07-05 법철
  • 참여연대여! 그대의 행위는 자유에 대한 '반역행위'다

    참여연대가 최근 유엔안보리에 서한을 보내 천안함에 대해 알맹이 없는 '콩깍지' 같은 의혹을 공개적으로 제기하면서 많은 국민들을 경악케 했다. "도대체 그들은 어느 나라 국민인가"라는 시민들의 아우성이 천지를 진동하자, 이번에는 자신의 행동이 시민단체의 일상적 활동에 불

    2010-06-25 박효종
  • 한국은 '바이마르 공화국'인가

    정전상태, 다시 말해 준전시상태의 나라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버젓이 벌어지고 있다. 이른바 진보단체가 북한의 주장과 유사한 의문을 유엔에 제기한 것도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이에 대한 정부의 태도는 더더욱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정부의 일차반응이라는 것은 고작「답답

    2010-06-22 김철
  • 승적 파내고, 반납하겠다는 승려들

    조계종 승려들이 다투듯이 자신의 조계종 호적(戶籍)격인 승적(僧籍)을 자신의 손으로 “파겠다, 반납하고 떠나겠다”고 발표하여 언론에 오르내리고 진위여부(眞僞與否)가 불교계 사부대중(四部大衆)은 물론 일반 대중의 인구에 회자되고 있다.  이법철 스님 ⓒ 뉴데일리 조계종

    2010-06-22 법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