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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북한’ 소멸되면 중국 ‘직영체제’
천안함 사건은 한반도문제의 결정적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 이 때문에 국가전략을 책임지고 있는 인사들은 이 문제를 단순히 대북 응징적 차원에서 접근하는 것으로 그쳐서는 안될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천안함 사건의 폭음은 ‘주체의 나라’(김정일 정권)의 장송곡이다.
2010-05-24 김철 -
노비어천가 김용옥, 이젠 김정일 대변인?
변신의 귀재 김용옥이 마침내 김정일의 대변인으로 등극하여 " 0.0001%도 납득 안되는" 괴담수준의 망발 성명을 발표했다정치사찰(寺刹)의 본거지로 변한 봉은사에서 명진주지승의 특별초청으로 마련된 정치강연회에서 그의 캐릭터대로 핏대 올리며 일갈 했다는 "천안함 발표,
2010-05-24 김진철 -
북한과 닮은 ‘덮어씌우기’ 세력들
천암함 침몰 원인이 예상했던 대로 북한의 소행임이 명백하게 밝혀졌다.국제조사단의 과학적 실증적 조사를 통해 움직일 수 없는 물증을 남긴 천암함 사태는 정전협정 상태의 한반도가 여전히 살아 있는 화약고임을 입증한 것이다.북한은 천암함 조사결과 발표가 채 끝나기도 전에 미
2010-05-22 김진철 -
진보매체의 북한 옹호, 더 이상 이유 없다
천안함 침몰 원인이 발표됐다. 지난 5월 20일 오전 10시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민군합동조사단(이하 합조단)은 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천안함의 침몰원인으로 “북한제 CHT-02D 어뢰에 의한 기습공격”임을 공식화했다. 또한 이와 함께 “어
2010-05-21 이동훈 -
선거, 표(票)는 누구에게?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온국민의 소신과 희망이 넘치는 축제여야 할 것이다. 그런데 천안함 사건의 진상이 북괴 소행으로 밝혀져 온국민이 경악하고 분개하고 있는데, 오리발을 내밀고 오히려 공갈협박하는 북한당국과, 중국과 종북주의자들이 맹목적으로 북괴를 옹호하고
2010-05-21 이법철 -
조계사에 울린 ‘임를 위한 행진곡’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이요, 한국불교의 총본산격인 조계사 대웅전에서 ‘5, 18 민주화 운동 30주년 및 추모위령제가 지난 5월18일 오전 11시, 실천불교전국승가회와 경제정의실천불교연합, 불교여성개발원 등 8개 단체의 사부대중이 합동으로 봉행되었다. 그들은 광주에서
2010-05-20 이법철 -
김정일의 남침 부르는 '제2박헌영'은 누구?
지혜로운 사람은 역사를 스승이요 교훈으로 삼아 인생을 살아야 한다. 우리 민족은 오천년 역사에 4년마다 큰전쟁이 있었고, 2년마다 작은 전쟁을 겪어왔다. 불행한 역사의 교훈을 망각할 때, 불행한 역사는 윤회하듯 반복할 수 있다. 호국의 달이 가까워 오는 시점에 우리는
2010-05-17 이법철 -
신뢰의 근본
국민과의 신뢰관계; 근본을 돌아보아야 한다국회 행정체제개편특위 소위원회가 밝힌 바에 의하면 오는 2014년부터 서울과 전국 광역시의 기초의회인 구 의회를 없앤다고 한다. 특별시와 광역시에 속해 있는 자치구를 통합하는 걸 촉진하기 위해서 2014년부터 현재의 자치구를 준
2010-05-14 최진희 -
'황금 새장' 속의 통치세력
투명도 제고를 통한 사회적 신뢰 회복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3명만이 타인 신뢰'동일집단 사이의 신뢰가 외부집단과의 신뢰보다 현저히 높아' 지난 4월 22일 한국선진화포럼은 ‘신뢰와 사회적 자본의 구축’이라는 주제로 월례토론회를 개최했다. 물적 자원과 인적 자원만을 자
2010-05-14 오정현 -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대한민국!
날씨가 참 요란스럽다.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은 분명 온 것 같은데 봄인 것 같지 않으니 말이다. 국가도 날씨 장단에 맞춰 어수선하다. 천안함 사건, 검찰수사, 북한과의 문제 등으로 대한민국의 따뜻한 봄은 사라지고 날씨마저 스산스럽다. 1996년 OECD가입국,
2010-05-14 오연제 -
신뢰에 물 주면 번영의 꽃이 핀다
대한민국은 세계 최초로 국제 원조를 받은 국가에서 국제 원조를 하는 국가로 변한 나라이다. 그만큼 한국의 경제력이 강해 졌다는 것을 의미하고 국제적인 정치적 위상도 올라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많은 신흥 개발도상국들은 한국에게 원전 수주를 하고 있는데 그 이유 중에
2010-05-14 송민철 -
신뢰의 3요소
신뢰의 3요소를 이루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자.통계청에서 2009년 12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부분의 다른 사람들을 신뢰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28.2%만이 '그렇다'고 답하여, OECD 19개국 중에 14위에 이르렀다고 한다. 사회 구성원들을 믿을 수 없고
2010-05-14 박재현 -
정직의 나무, 신뢰의 숲
신뢰를 통한 사회적 자본 축적과 경제성장을 이뤄야 한다 국민들은 정치인들의 공약과 이야기에 대해 믿지 못한다. 선거 때마다 나오는 후보자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서로의 정치적 공격으로 누구의 말이 옳은지 알 수가 없다. 이렇게 자기편, 자기 정당의 이익을 위해 다른
2010-05-14 권미정 -
'괴물' 물리치기
모두가 힘을 모아 ‘괴물’을 물리치는 사회를 기대하며. 얼마 전 있었던 천안함 침몰 사건은 모든 국민들의 가슴을 멍들게 했다. 그 상처는 이후 이어진 정부와 대중의 갈등에 의해 더욱 크게 벌어졌다. 영국의 파이낸설 타임스(FT)는 이런 한국의 현실을 지적해 ‘한국인들,
2010-05-14 윤재민 -
"DJ의 뿌리 '친북 반미'세력을 좌파라니..."
검은 걸 검다 하고 흰 것을 희다고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도덕과 윤리의 기본입니다. 물론, 무지개에는 다섯 가지 빛깔이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윤리·도덕을 놓고는 무지개의 비유가 타당하지 않습니다.인간의 사회생활에는 진실이 있고 거짓이 있습니다. 진실과 거짓 사
2010-05-14 김동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