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순신과 원균 - 인사가 만사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과 사사건건 충돌했고, 나중에는 이순신 장군이 힘들게 건설해 놓은 수군을 칠천도에서 속된말로 ‘말아먹은’ 원균. 그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에 절대 비길만한 그릇이 못 된다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일이다. 그런데 옛 자료를 뒤적이다 원균에 대한 주변인사들

    2011-05-13 김지훈 군사평론가,치과의사사
  • 위장테러, 만일의 사태 대비해야

    12일 오전 11시 22분과 11시 55분 경 서울 강남고속터미널과 서울역 사물함에서 ‘작은 폭발’이 있었다. 대체 누가, 왜 저지른 걸까. 지금 취해야 할 조치는 뭘까.

    2011-05-12 전경웅 기자
  • '좌편향 역사교과서' 특단의 대책 강구하라!

    국가의 운명은 청소년의 교육에 달려 있다. 그래서 예로부터 교육을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 부른다. 따라서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모든 교육은 객관적이고 바른 시각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역사교육의 경우는 더욱 객관적이고 바른 교육이 되어야 한다. 이는 역사란 단순히

    2011-05-12 박세환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
  • 진정한 사랑은

    5월에 접어들면서 갑자기 기온이 오르고 앙상했던 나뭇가지에 푸른 잎들이 돋고, 온갖 꽃나무들은 꽃을 피워 봄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해서 미국에서는 어머니날이 있고 한국에서는 어버이날과 어린이날이 있어 가정을 중심으로 하는 좋은 달이기도 합니다.

    2011-05-12 로버트 김 재미동포
  • 김두표중령 일가 습격사건

    60년대 남북긴장 예고편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을 다하던 중 사망 했음에도 아무도 알아 주지 않는 ‘슬픈 죽음’이 있다. 1965년 10월 14일 새벽 1시경, 벌어진 김두표 중령 일가족을 습격사건도 그 중 하나다. 고 김두표 중령은 1950년 8월에 소위로 임관해서, 사건 당시엔 21사단

    2011-05-09 김지훈 군사평론가,의사
  • 카터 전 대통령의 방북과 남북관계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3명의 전직 국가수반인 「디 엘더스」 회원과 함께 26일 평양을 방문했다. 카터 대통령의 평양 방문은 이번이 세 번째다. 첫 번째는 지난 1994년 6월 제1차 북핵위기때 평양을 방문하여 남북정상회담을 끌어냈다. 그러나 석연찮은 김일성의 돌

    2011-05-06 구본학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
  • 빈 라덴의 죽음을 바라보며

    미국이 10 여년 간의 추적 끝에 드디어 빈 라덴을 사살했다. '지구 끝까지 쫓아가서라도 테러범을 반드시 응징한다'는 미국의 원칙과 끈질긴 노력이 결국 결실을 맺은 셈이다. 하지만  빈 라덴을 생포하지 않고 사살했다는 것에 대해 말이 많다. 특히 현장에 있었던 빈 라덴

    2011-05-06 김지훈 군사평론가,치과의사
  • 한국사의 고교 필수과목 환원

    오랜만에 한국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정부의 교육과학기술부가 신설한 역사교육과정개발추진위원회는 내년 학기를 기해 한국사(韓國史)과목을 고등학교 1학년부터 필수과목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년부터 공무원 공채시험에 한국사를 의무화하는 것을 추진하겠다

    2011-05-05 로버트 김 재미동포
  • “겁나게 웃기는 선동씨”

    10살박이 처조카가 넌센스 퀴즈를 냈습니다. 그 답이 너무 재미있어 크게 웃었습니다. 상기된 아이가 물었습니다. “이모부. 재미있어요?” 아이를 살짝 안아주며 “그래 겁나게 재미있다”고 대답했습니다. 갑자기 아이의 표정이 심각해졌습니다. “이모부. 재미있는데 왜 겁이

    2011-05-04 최홍재 방문진 이사
  • 내 아이에겐 너무 질긴 고기

    결혼 4년차 주부인 필자는 장볼 때마다 한숨이 푹푹 나온다. 요새 물가는 왜 이렇게 오르기만 하는 건지, 대파가격이 작년만 하더라도 1000원에 한 단을 샀었는데 지금은 1500원짜리도 보기 힘들고, 시금치가격도 2000원에서 좀체 떨어지질 않는다. 애호박 하나, 양파

    2011-05-03 최옥화 story K 정책실장
  • 재-보선 최후의 승자는?

    협력처럼 경쟁은 숙명이다. 재화는 한정된 반면 그것을 원하는 이는 다수이기 때문에 그렇다. 권력은 그 숙명의 정점에 위치한다. ‘대표자’라는 재화는 뭇 사람들이 이루고자하는 가장 최후의, 가장 강력한 욕망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4.27 재보선이 끝났다. 모든 경쟁이 그

    2011-04-28 최홍재 시대정신 이사
  • 옥계에서 들려온 최초의 승전보

    한국전쟁 최초의 전승지 - 옥계전투

    옥계전투는 강원도 옥계 해상에서 벌어진 옥계 해전과 옥계일대 육상에서 벌어진 전투를 말하며 한국전쟁 당시 우리 해군이 치룬 최초의 전투이자, 동시에 최초의 승전이다.1950년 6월 25일 4시 북한군이 38선을 전면 남침한 바로 그 시각, 옥계 해안과 정동진, 금진등에

    2011-04-28 김지훈 군사평론가, 치과의사
  • 한국사 교과서엔 진실의 북한이 없다

    지금껏 한국 교과서에서 언급된 북한 관련 부분에 대해 탈북자의 시각에서 평가하거나 분석한 예는 한번도 없었다. 교과서 집필진은 물론 교육부, 검정심의회가 북한을 기술하면서도 그 곳에서 살다가 온 탈북자 2만명 중 어느 누구에게도 물어보거나, 들으려고도 한적 없었기 때문

    2011-04-28 장진성 탈북 시인
  • 나홀로 선거 혁명의 참뜻

    4.27보선이 여당의 참패 속에 끝났다고들 한다. 물론 그렇다. 빅4 가운데 여당 한나라당이 김해을에서 겨우 한 석을 얻는 데 그쳤기 때문이다. 그것도 한나라당에 의존치 않고 이재오식 나홀로 선거로 승리했다.여느 보선과 달리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데서 보듯이 국민의 관

    2011-04-28 한재욱 그린투데이 편집인
  • 대한민국 공군

    T-6 택산, 공군 최초 全금속 항공기

     T-6 택산(Texan) 훈련기는 1940년대와 50년대에 미국의 대표적인 훈련기였다. 노스 아메리칸社에서 약 17,000기 이상을 생산하였으며, 세계 34개국에서 약 25년간 사용되어 수백명의 조종사들을 배출하는데공헌했다. 

    2011-04-28 김지훈 군사평론가,치과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