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미래 담론 플랫폼으로 확장""부민강국 세우는 길에 함께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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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가 12일 오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3회 뉴데일리 퓨처코리아 포럼(AI가 만드는 미래)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정상윤 기자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뉴데일리는 대한민국이 흔들릴 때마다 자유와 책임, 시장과 안보의 가치를 끝까지 붙든 언론"라며 인공지능(AI) 시대 개막을 앞두고 언론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양 후보는 12일 오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3회 뉴데일리 퓨처코리아 포럼' 축사에서 "뉴데일리는 AI, 반도체, 미래산업, 경제, 안보 같은 국가 의제를 다루며 미래 담론 플랫폼 역할까지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양 후보는 1983년 고(故) 이병철 삼성 회장의 2·8 동경선언으로 대한민국이 반도체 사업에 뛰어든 일화를 소개했다.양 후보는 "1983년 2월 동경선언으로 이병철 회장이 반도체 사업을 한다고 할 때, 어느 누가 이게 가능하냐고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고 했다.그러면서 "(이 전 회장은) '안 된다는 생각을 버려라, 큰 목표를 가져라, 일에 착수하면 물고 넘어져라, 지나칠 정도로 정성을 다하라'는 생각으로 대한민국의 반도체 신화가 이뤄졌다"고 말했다.양 후보는 "2·8 동경선언으로 반도체를 시작한 그 역사가 10년 만에 1등을 만들고, 지금까지 단 한 번도 1등을 놓치지 않게 만드는 힘이 무엇이겠나"라며 "초격차를 만든다는 것, 그 격차가 거리의 격과 차이의 격이 아닌 품격의 격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양 후보는 "뉴데일리는 다른 어떤 언론사보다 품격의 격을 지키며 대한민국을 이끌어주길 바란다"며 "뉴데일리만큼은 부민 강국, 과학기술 패권국가를 세우는 데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