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맞대결바르셀로나의 이니에스타, 리버풀의 제라드 등 포함
-
- ▲ 바르셀로나 레전드와 리버풀 레전드가 상암에서 맞대결을 펼친다.ⓒ올리브크리에이티브 제공
'세계적 명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잉글랜드 리버풀 전설들이 '상암'에서 격돌한다.스포츠 마케팅 기업 올리브크리에이티브는 30일 "오는 6월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경기는 바르셀로나 레전드 팀과 리버풀 출신 레전드들로 구성된 'The Reds(더 레즈)'가 대결하는 이벤트 매치다.한국에서도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이다. 두 팀의 레전드 매치로 인해 많은 한국 축구팬들이 추억을 소환하고 있다. 특히 리버풀이 한국 팬들 앞에 서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출전 예상 선수 명단도 화려하다. 바르셀로나 레전드 팀에는 '황금기'의 주역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를 비롯해 카를레스 푸욜, 세르히오 부스케츠,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등이 포함됐다.더 레즈는 리버풀의 '심장' 스티븐 제라드를 필두로 로비 킨, 예지 두덱, 루이스 가르시아, 티아고 알칸타라 등이 출격한다.이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는 올리브크리에이티브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국내 팬들에게 가장 강렬하고 압도적인 축구의 순간을 선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