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안보정책에 대한 캐나다의 변함없는 지지 당부
  • ▲ 김명수 합참의장(아래 가운데)이 합참 전략기획본부장 진영승 공군중장(왼쪽에서 두 번째), 합참 전략기획부장 강동구 해군소장(왼쪽에서 첫 번째), 주한 캐나다 국방무관 질 머렉 해군대령(오른쪽에서 두 번째) 등이 배석한 가운데 캐나다 신임 국방총장 제니 캐리냥 육군대장(위 가운데)과 공조통화를 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 김명수 합참의장(아래 가운데)이 합참 전략기획본부장 진영승 공군중장(왼쪽에서 두 번째), 합참 전략기획부장 강동구 해군소장(왼쪽에서 첫 번째), 주한 캐나다 국방무관 질 머렉 해군대령(오른쪽에서 두 번째) 등이 배석한 가운데 캐나다 신임 국방총장 제니 캐리냥 육군대장(위 가운데)과 공조통화를 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김명수 합참의장(해군 대장)은 8일 제니 캐리냥 캐나다 신임 국방총장(육군대장)과 공조통화를 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김 의장의 요청으로 이뤄진 이번 통화에서 양측은 한반도 및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정세를 평가하고 양국 군사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 의장과 캐리냥 총장은 한국과 캐나다가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폭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아울러 김 의장은 캐나다의 대북제재 이행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정과 평화정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우리 정부의 안보정책에 대한 캐나다의 변함없는 지지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