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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미스코리아 3인방 軍 홍보 나선다

한국의 美人이 알리는 밝고 맑은 병역 문화!

강유화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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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3-28 13:44 수정 2016-03-28 17:24

▲ 오른쪽부터 미스코리아선 김정진, 진 이민지, 김예린씨가 병무청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병무청 제공

병무청이 지성과 교양, 아름다움을 갖춘 2015년 미스코리아 3인을 제12대 병무홍보대사로 위촉했고 밝혔다.

박창명 병무청장은 28일 서울지방병무청 대회의실에서 미스코리아 진(眞) 이민지(25), 선(善)김정진(21)·김예린(20)씨를 만나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들은 병무청의 각종 홍보모델 활동과 '헌역병 입영문화제'등 주요행사에 참석해 병무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한다.

이민지씨는 "앞으로 병무행정을 널리 알리고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취기 조성을 위해 병무홍보대사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진씨는 "현역병 입영문화제 등을 통해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장정과 가족을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하고, 김예린씨는 "병역을 이행하는 젊은이들을 오빠같이 때론 동생처럼 열렬히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병무청 관계자는 "미스코리아의 밝고 맑은 이미지가 병무청의 슬로건인 '밝은 나라 맑은 병역'과 부합돼 병무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됐다"며 "병무홍보대사를 통해 병무정책과 병무행정이 국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병무청은 그동안 병무홍보대사로 군 복무 중인 남성 연예병사를 선정했지만, 제11대 홍보대사로 걸그룹 에이핑크를 임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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