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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나영 "혼전 임신 아니라더니.." 결혼 7개월 만에 득남

'우먼센스 단독' 극비 득남 이나영, 007 산후 조리 일지 공개

입력 2015-12-21 10:17 | 수정 2015-12-21 10:25

결혼 7개월 만에 득남을 한 배우 이나영이 시댁에서 산후 조리 중인 것으로 드러나 화제 선상에 올랐다.

'우먼센스(신년호)' 보도에 따르면 이나영은 현재 아이와 함께 원빈의 고향인 강원도 정선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부부는 원빈이 부모님께 선물한 고급 저택, '루트하우스'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원빈의 부모는 며느리의 산후 조리를 위해 루트하우스에서 약 10미터 떨어진 한옥에 거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우먼센스는 "이나영의 산후 조리는 007 작전을 방불케 했다"며 "가족들이 극비리에 육아 용품을 집으로 넣어주었고, 부부는 일절 외출을 삼갔다"는 근황을 타전했다.

또한 "산모의 산후 조리와 육아를 도와주는 '도우미' 역시 외출을 삼갔는데, 일주일 동안 단 한 차례 외출했을 뿐"이라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지난 5월 30일 강원도 정선에서 그림 같은 결혼식을 올린 원빈-이나영 부부는 당시 '혼전 임신이 아니냐'는 주변의 의혹 제기에 대해 "임신은 절대 아니"라고 한사코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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