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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과 함께하는 국방TV…개국 10주년

입력 2015-11-30 15:23 | 수정 2015-11-30 18:39

▲ ⓒ국방TV화면 캡처.

국방전문채널인 국방TV가 개국 10주년이 됐다. 국방TV는 범국민적 안보 공감대 형성과 국군장병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작된 채널이다.

국방TV는 1950년 7월 4일 창설된 국방부 촬영대가 효시로 2005년 12월 국방TV를 개국했다. 국방TV는 국가안보 및 국민안전, 해외 파병장병들의 자긍심, 통일한국의 위상 제고 등 남북통일을 준비하는 미디어로서 방송의 사회적 기능을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방TV는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대상 '바른 방송언어상'과 이태리 군사영화제 최우수상 수상 등으로 위상을 드높이며, 국방의 참모습을 바르게 널리 알려 국민과 소통하는 국방전문미디어로 자리매김했다.

국방TV는 '명강특강'과 '정훈 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국군장병들의 정신교육과 문화욕구 충족매체로 국군 장병의 사기 진작과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높인 프로그램이다.

국방TV는 개국 1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국방TV 10년, 국민과 함께 국군과 함께'를 1일 오전 10시에 방송하고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그 10일간의 기록'을 오후 5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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