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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문경시새마을회 장학금 200만원 기탁ⓒ문경시 제공
경북 문경시가 지역발전과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설립한 재)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기부가 줄을 이었다.
7일 문경시의회 이상진의원이 150만원, (사)문경시새마을회(회장 권태갑)가 200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했다.
이상진 의원은 지난 2014년 연말에도 150만원을 기부하는 등 이번을 포함해 총3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해 2014년 지방선거시 의정비를 지역사회 환원하겠다는 공약사항을 몸소 실천했다.
새마을회는 박원규 새마을협의회장과 이경애 새마을부녀회장을 주축으로 ‘잘살아 보세’ 새마을 의식개혁 운동과 새마을 영농작업장 운영, 풀베기 및 자원 재활용품 판매 등의 수익사업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대회 홍보와 깨끗한 문경 만들기 및 친절, 질서, 청결을 강조한 문경사랑의식 교육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권태갑 새마을회장은 “지역의 후진양성을 위해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장학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연탄보내기 등 이웃공동체 운동에도 계속해서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재)문경시장학회 고윤환 이사장은 “후원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하신 장학기금으로 지역인재 양성과 명품교육 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