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QSS 혁신허브 5기 활동의 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 (사진 좌측 5번째부터 우측으로 나주영 철강관리공단 이사장, 김학동 포항제철소장, 이강덕 포항시장, 윤광수 포항상공회의소 회장)ⓒ포스코 포항제철소 제공
    ▲ QSS 혁신허브 5기 활동의 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 (사진 좌측 5번째부터 우측으로 나주영 철강관리공단 이사장, 김학동 포항제철소장, 이강덕 포항시장, 윤광수 포항상공회의소 회장)ⓒ포스코 포항제철소 제공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김학동)가 지난 29일 포스코본사 대회의장에서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QSS 혁신허브 5기 발대식’을 가졌다.

    QSS 혁신허브는 포스코의 성공적인 현장중심 혁신활동인 QSS(Quick Six Sigma) 활동을 포항 지역의 기업, 학교, 관공서 등에 전파해 현장의 환경을 개선하고 체계적으로 일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학동 포항제철소장, 이강덕 포항시장, 윤광수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나주영 포항철강산업단지 관리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포항철강공단, 상공회의소, 학교, 언론사, 여성단체 등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QSS 혁신허브 활동을 선도한 4기 개선리더 50여 명에 대한 ‘혁신리더 인증서’ 수여에 이어 참석자들은 5기 활동 성공결의를 통해 포스코 고유의 혁신방법론 QSS 활동을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추구하고 시를 대한민국의 명실상부한 혁신허브 명품도시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

    김 소장은 “포스코의 성과 지향적인 현장 개선활동 QSS 참여를 통해 여러 기관단체가 성공경험을 함께 체험하고 포항을 창조적인 명품도시로 만드는 원동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QSS 혁신허브 활동을 통해 포스코 내부의 성공이 외부로 확산되면서 포항 전체의 점진적인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며 “지난 5년간 포항이 청결해지고 질서가 잡혔으며 더욱 친절해졌다는 등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포항에 대한 외부의 평가가 크게 좋아진데는 QSS 활동이 큰 영향을 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