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원형)는 지난 4일 영주에서 설을 앞두고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한전 대구경북본부 제공
    ▲ 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원형)는 지난 4일 영주에서 설을 앞두고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한전 대구경북본부 제공

    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원형)는 지난 4일 영주에서 설을 앞두고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장윤석 국회의원과 박원형 본부장 등 한전 노사간부 50여명은 함께 영주 읍면동 소외계층 100여명을 대상으로 방한용품(내복)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노후전기설비 점검하며 우리 주변의 이웃과 나눔과 상생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소외계층에 사랑을 나누고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실질적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열렸다.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역의 소외받는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하여 사랑의 성금 및 물품전달, 사랑의 연탄나눔봉사,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 장애인 가정 방문 노후 전기설비 교체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나눔 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