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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칼럼]고소영·소이현·태연 등 스타들의 트렌치코트 엿보기

가을 맞아 트렌치코트 각광,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 연출할 수 있어

최은혜 러브즈뷰티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입력 2014-10-16 11:25 | 수정 2014-10-16 11:51
<안소영의 알럽 패션 3>
패션 바이럴 마케터 안소영 팀장이 전하는 패션 트렌드와 셀럽 패션의 모든 것
 
스타들의 각양각색 트렌치코트 스타일링 엿보기
 
셀러브리티의 패션은 늘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최근에는 그때그때 브랜드의 뮤즈라는 명칭으로 때마다 이슈가 되는 셀러브리티를 선정해 값비싼 TV 광고 대신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통해 알리는 간접 홍보가 대세다. 이러한 홍보전쟁 속에서 가을을 맞아 트렌치코트의 바람이 거세다. 그중 가을날 코디하기 좋은 셀러브리티의 트렌치코트 스타일링을 모아봤다.



▲ 새색시 소이현 [고급스럽고 우아한 트렌치코트]

배우 인교진과 어엿한 부부가 된 소이현은 신혼여행 출발 당시 공항에서 블랙 트렌치코트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스타일리시한 레더(가죽) 레깅스가 반짝이는 애나멜 소재의 스틸레토 힐과 어우러져 스타일리시함을 살렸다.
그녀의 트렌치코트는 컬러만 시크한 블랙이지 장미 무늬가 잔잔하게 프린트 된 사랑스러운 원피스 디자인으로 가슴에 더블 브레스트가 귀여움을 더해준다. 특히 새틴 소재의 스트링(끈, 벨트)은 고급스럽고 우아한 여성미를 풍긴다.



▲ 꼬꼬마 태연 [정직한 베이직 패션, 그래도 청순해]

소녀시대 리더 태연도 이제 20대 중반이다. 공개 열애 이후 더욱 예뻐졌다는 소리를 듣는 태연의 새하얀 피부는 모든 옷을 예뻐 보이게 해주는 절대적인 뷰티 병기이다.
중국 팬미팅 참석 차 공항에 나타난 그녀는 군더더기 없는 베이지 트렌치코트를 깔끔하게 소화해냈다.
기본 블랙 스키니에 심플한 블랙로퍼 하나로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으며, 밝은 헤어컬러도 이런 이미지에 한몫했다.


▲ 점점 더 패셔너블해지는 서현 [긴 생머리에 지적인 트렌치코트]

다크 블루가 이렇게 시크해 보일 수 있을까? 블루진과 그레이 톤 티셔츠는 시크함을 부르는 컬러이다. 
게다가 다크 블루, 로얄 블루 톤의 미디 트렌치코트는 그녀를 더욱 지적이게 만들어 주었다. 캐주얼한 슬립온도 블루톤으로 맞춰 통일감을 준 센스가 엿보인다.

 
▲ 영원한 패션 아이콘, 고소영 [너무 스타일리시해서 탈]

고소영의 패셔너블함이 도를 넘는 <스타일조선>의 트렌치코트 화보가 눈길을 잡는다. 
아이 엄마라고 하기에는 믿기지 않으며 상큼하고 여우 같은 외모와 탄력 넘치는 긴 생머리가 돋보인다.
화보 속에서 그녀가 입은 트렌치코트는 평소에 착용하기에는 과하고 부담스럽다. 이럴 경우 베이직한 스커트나 팬츠에 매치하는 걸 추천한다.


# 트렌치 코트 안 어떻게 매치하면 좋을까?

그렇다면 트렌치코트를 입을 때 어떤 옷을 매치하면 좋을까? 

먼저 소녀풍의 스커트를 시도해 보자. 오랜만에 외출에 나선 배우 윤은혜의 캐주얼한 레이디 라이크룩을 참고해도 좋다.

깔끔하고 심플한 화이트 셔츠와 딥 그레이 컬러 미디 플레어스커트는 트렌치코트의 우아한 매력을 배가시켜 줄 것이다.

또한 배우 하지원은 탄탄한 그녀의 몸매가 돋보이는 A라인 미니스커트와 리드미컬한 스트라이트 니트를 매치했다. 

하지원의 상큼한 A라인 스커트 룩은 원피스 디자인의 트렌치코트 또는 귀여운 미니 트렌치코트 안에 입으면 사랑스러움을 더해줄 것이다.
 
안소영

스타패션칼럼니스트, 패션 바이럴 마케터로 한국영상정보대학 패션코디네이션과를 졸업했다.
연예인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현재 PR 에이전시 <포도컴(podo communication)>의 브랜드 바이럴 마케터로 활동 중이다.

[사진출처 = 빈폴레이디스, 니나리치, 마크제이콥스, 엘본더스타일, 사마사타바사, 스타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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