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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의 리더십’에서 ‘경제 활성화’ 해법 찾다!

자유경제원 ‘’명량‘에서 경제정책을 배운다’ 토론회

입력 2014-08-19 11:13 | 수정 2014-08-19 15:33


자유경제원이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그린 영화 ‘명량’에서 경제정책을 배우는 ‘경제활성화 해법 원로에게 듣는다: 시장규제, 이렇게 풀어라’ 토론회를 개최한다.  

자유경제원과 문화일보가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자유경제원 5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자유경제원 최승노 부원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세종대 김영봉 교수가 발제를 진행한다. 토론에는 한림대 김인영 교수, 연세대 양준모 교수, 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원 이춘근 박사, 한국항공대 허희영 교수가 참여한다.

자유경제원 관계자는 국내 경제가 장기 침체에 빠진 핵심 요인으로 ‘기업환경악화’를 꼽으며 “박근혜 정부 2기 경제팀의 ‘경제 활성화’ 성공을 위해서는 기업을 살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업 내 반기업 정서는 여전히 팽배해 있다. 동시에 정부가 ‘동반성장’ ‘경제민주화’란 명목으로 양산하는 불필요한 규제들은 경제 활성화를 막는다. 경제성장에서 인적‧물적 자원의 양보다 ‘기업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어 “영화 ‘명량’이 흥행하면서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이 호평 받고 있다”면서 “이번 토론회 에서는 23전23승의 쾌거를 올린 이순신 장군의 신념을 통해 국내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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