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성그룹 샵 출신 배우 결혼 3년 만에 서지영이 득녀했다.

    서지영은 지난 3일 오후 12시 47분쯤 서울 청담동 소재의 한 산부인과에서 몸무게 3.46kg의 건강한 딸을 낳았다.

    서지영의 측근에 따르면 서지영은 자연분만으로 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지영은 지난 2011년 11월 5살 연상의 금융권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산후조리 중인 서지영은 당분간 아이 양육에 힘쓸 예정이다.

    한편, 1998년 혼성그룹 샵의 멤버로 데뷔한 서지영은 2002년 샵 해체 후 배우로 변신해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당돌한 여자', '대물' 등에 출연했다.

    [서지영 득녀, 사진=뉴데일리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