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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가족사진, 남편 임효성과 나들이 "벌서 세 아이 엄마"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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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18 17:26 수정 2014-03-18 18:16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슈는 지난 14일 자신의 블로그에 '벌써 아이 셋 엄마'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슈와 남편 임효성, 그리고 아들 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슈는 "아이들 재우고 나만의 시간. 사진 정리하다가 이 사진이.. 어느새 아이 셋이랑 한 방에서 자네"라며 "우리집은 지금 키즈카페 수준. 장난감도 두 배가 아닌 3배. 옷들도 얼마나 많아졌는지 정리하는 데 정신이 없다"고 일상을 전했다.

이어 "쌍둥이용은 없나? 힘 자신있는데.. 나 혼자 어떻게 하면 둘을 안을 수 있을까 연구 중이다"라며 "하나하나 늘어가는 나의 모든 것들 참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슈는 "어떻게 임신하는 사람을 보면 또 임신하고 싶어진다. 아이들은 한 없이 예쁘기만 하다"고 자녀 욕심을 드러냈다.

슈 가족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 가족사진 행복해 보여", "남편 임효성 다저하네", "슈 가족사진 보기 좋아요", "사지만 봐도 훈훈하다", "슈 가족사진 쌍둥이 딸은 어디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0년 4월 프로농구 선수 임효성과 결혼한 슈는 같은해 6월 아들 임유 군을 낳았으며, 지난해 7월에는 쌍둥이 딸을 얻었다.

[슈 가족사진, 사진=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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