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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민원실, ‘국방 컨벤션’으로 재탄생

입력 2014-02-24 13:11 | 수정 2014-02-24 13:34

▲ 용산 전쟁기념관 앞 국방부 민원실 자리에 '국방컨벤션'이 들어섰다. 기존의 국방회관은 육군회관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사진은 기존 국방부 영내에 있던 국방회관.

국방부는 25일 오후 2시, '국방컨벤션' 개장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국방컨벤션>은 과거 국방부 민원실이 있던 지역을 헐고,
2년의 공사기간 동안 278억 원을 들여 새로 지은 시설이다.
규모는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총 1만 5,600㎡(4,700여 평) 면적이다.

국방부는 <국방컨벤션>에서는 최상의 시설과 전문 인력으로
결혼식, 세미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장병들과 공무원의 복지향상, 면회객, 민원인들의 불편 해소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금까지 사용하던 국방부 영내의 <국방회관>은 <육군회관>으로 전환해
직원식당, 객실 등 영내 복지시설로 활용할 예정이다.

2016년에는 국방부 영내에 있는 육군회관도
용산 아이파크 옆에 있는 <용사의 집>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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