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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이하루 부녀가 핑크팬더로 변신했다.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매회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며 사랑받고 있는 타블로 부녀는 엄마의 립스틱으로 얼굴에 그림을 그리는 놀이를 즐겼다.
이날 타블로 딸 이하루는 타블로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엄마의 립스틱을 이용해 익숙하게 얼굴에 색을 칠했다.
이를 발견한 타블로는 “그게 뭐냐”며 놀라다가도, 이내 서로의 얼굴에 그림을 그려주고 카메라 앞에 가서 자신들의 모습을 비춰보며 즐거워했다. 타블로 부녀는 흡사 ‘핑크팬더’를 연상케 한 보는 이들로 하여금 폭소를 자아냈다.
분장놀이가 끝난 후 얼굴의 립스틱이 잘 지워지지 않아 애를 먹었지만 타블로는 “하루가 재밌게 놀았으면 됐다”며 쿨하게 넘기는 모습을 보였다.타블로와 하루의 핑크팬더 변신은 12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타블로 이하루 핑크팬더 변신, 사진=코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