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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보관 개인정보, 안전해지나

입력 2013-12-23 11:37 | 수정 2013-12-23 11:56

병무청(청장 박창명)은
23일 대전정부청사 본청에서
[병무청 사이버안전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통합보안관제시스템을 적용한
병무청 사이버안전센터는
병무행정시스템의 실시간 보안관제와
악성코드, 지능형 지속 공격(APT) 등에 대한
감시, 분석, 대응이 가능하다고 한다.

병무청은
사이버안전센터를 구축하면서
[보안장비만 갖다 붙인] 게 아니라
PC, 네트워크 등에서 생기는
각종 로그기록, 보안 이벤트 등을 수집해
문제를 찾아내는
[대용량 로그 분석 시스템]을 갖추고,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한
통합 감시 시스템도 구축했다고 한다.

▲ 국가사이버안전센터(NCSC) 상황실 모습. 국정원에서 총괄관리한다.

병무청 사이버안전센터는
국가사이버안전센터 등과의
정보공유, 상호협력을 통해
사이버 공격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병무청은
이번 사이버안전센터 구축에 이어
시설 및 업무 관제까지 가능한
융합보안관제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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