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우리동네 예체능> 한일전에 시청률도 깜짝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시청률 6.8%(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분이 기록한 5.9%에 비해 0.9%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농구팀과 일본 슬램덩크팀의 한일전이 긴박감 넘치게 펼쳐졌다. 예체능 팀은 주장 박진영을 비롯해 줄리엔강, 김혁, 서지석 등 멤버들의 눈부신 활약으로 58 대 55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는 4.2%를 기록했으며, MBC <PD수첩>은 8.4%를 나타냈다.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