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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여신] 최희 아나운서가 4년 만에 KBSN을 퇴사하는 가운데 그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최희 아나운서는 최근 KBSN 측에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KBSN 측은 오는 16일 날짜로 퇴사 처리가 될 예정이다. 최희는 내년부터 스포츠 아나운서가 아닌 MC로 활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희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과를 졸업한 뒤 2010년 KBSN에 입사했다. 이후 김석류가 김태균(31 한화 이글스)과 결혼하면서 퇴사하자 입사 4개월 만에 <아이러브 베이스볼> 진행을 맡았다.
이후 최희는 2011년 KBS2 <생방송 오늘>의 [최희의 야구리포트] 코너, KBSN <아이 러브 베이스볼 시즌3>의 [야생야사], 최근까지 KBSN <아이 러브 베이스볼 시즌4~5> 등을 진행하며 팬들 사이에서 김석류를 잇는 2세대 [야구 여신]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최희는 현재 초록뱀 미디어를 포함해 여러 매니지먼트사의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조만간 거추를 결정할 예정이다.
(최희, 사진=뉴데일리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