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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이혜정이 3점 슛을 성공시키며 농구여신으로 등극했다.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팀과 전라북도 전주 BLC 팀이 농구 대결을 그려졌다.
이날 21대 24로 아슬아슬하게 리드해가던 예체능 팀은 이혜정의 3점슛으로 점수차를 벌였다. 특히, 이혜정은 여자임에도 상대편 수비수 2명을 제치고 듬점에 성공해 멤버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우지원 코치는 44대 40으로 승리가 결정되자 크게 기뻐하며 “혜정이가 그간 남자들 사이에 끼어 불리한 점이 많았다. 그런 모든 걸 만회해 오늘 승리에 기여를 많이 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또한, 예체능팀의 에이스 김혁은 2쿼터 중반 상대팀의 공을 가로채 단독 드리블한 후 원핸드 덩크슛을 성공시켜 놀라움을 자아냈다.
<우리동네 예체능 이혜정,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