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혁이 공중부양급 점프력을 과시했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측이 예체능 농구팀과 전북 전주 농구팀의 경기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그 가운데 초겨울 추위도 화끈하게 녹여버릴 김혁의 점프력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혁은 선공을 위한 점프볼 다툼을 하고 있다.

    상대팀 선수보다 한 뼘 이상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용수철 같은 점프력을 이용해 공중부양 점프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골대까지 높이 날아올라 공중에서 슛을 넣고 있는 김혁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혀를 내두르게 만든다.

    김혁은 이미 지난 예체능 농구팀 vs 강원 원주 농구팀의 세 번째 경기에서 폭발적 점프력과 묘기에 가까운 멋진 백덩크로 해설위원으로부터 “신발에 뭐 넣은 것 아니냐”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예체능 농구팀과 전북 전주 농구팀의 네 번째 농구경기가 펼쳐지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은 10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김혁 공중부양 점프, 사진=드라마틱 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