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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틴탑, ‘청바지 아가씨’ 환상 퍼포먼스 ‘상큼’

입력 2013-12-01 04:40 | 수정 2013-12-01 04:42


틴탑 멤버 니엘, 엘조, 창조가 <불후의 명곡>에서 그들만의 새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11월 3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박상민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니엘 엘조 창조는 박상민의 [청바지 아가씨]를 틴탑만의 상큼한 퍼포먼스로 새로운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엘조의 랩은 원곡을 새롭게 재해석했고, 니엘 엘조 창조는 노래 가사에 맞게 윙크를 하는 등 귀여운 안무를 선보이며 객석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틴탑의 무대를 지켜 본 박상민은 “니엘의 음색은 계속 듣고 싶은 음색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틴탑은 12월 3일부터 9일까지 나고야 남바 후쿠오카 삿포로 도쿄 등 5개 도시에서[틴탑 제프투어 2013-플라이하이](TEEN TOP ZEPP TOUR 2013-Fly High)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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