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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욱, ‘불후의 명곡’ 박상민 편 출연 ‘5년 만에 귀환’

입력 2013-11-30 17:28 | 수정 2013-11-30 17:32


가수 정재욱이 <불후의 명곡>을 통해 5년 만에 귀환한다.

정재욱은 30일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남자의 순정을 노래하다 박상민] 편에 출연하며 복귀의 신호탄을 쏜다.
 
정재욱은 1999년 데뷔해 2000년대 초반을 이끈 대표 감성 발라더로 [잘가요], [들라나요], [어리석은 이별] 등을 히트시키며 실력을 인정 받아왔다.

정재영은 이번 복귀를 시작으로 내년 초 앨범을 내며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2>에는 정재욱을 비롯해  V.O.S, 다비치 이해리, 알리, 틴탑, B1A4 산들이 출연한다. 방송은 11월 30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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