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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병검사 [투명성-공정성], 엄마가 확인한다?!

입력 2013-11-22 12:15 | 수정 2013-11-22 12:22

▲ 과거 병무청의 홍보성 캠페인 중 한 장면.

병무청(청장 박창명)은
22일 오전 9시부터
서울지방병무청 징병검사장에서
[어머니 징병검사 체험단 초청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병역이 자랑스러운 세상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이라고 한다.

체험단 절반은
현재 군복무 중이거나
군복무를 앞둔 자녀를 둔 어머니들이다.
체험단은
보통 [장정]들처럼 징병검사를 실제로 겪는다. 

[나라사랑 카드]를 발급받고,
신체검사를 받은 뒤
최종 병역처분을 받는 과정도 동일하다.

체험단은
군복무 중이거나
군복무를 앞둔 자녀들이 있는 어머니 10명과
전국주부교실중앙회 회원,
파워 블로거 등 총 20명이다.

병무청 관계자는
이번 [어머니 체험단] 행사를 통해
[병무행정이 투명하고 공정하다는
국민적 공감대를 얻을 것]
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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