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니안 검찰 조사

    가수 토니안(본명 안승호)이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걸스데이 혜리가 토니안의 혐의를 알고 이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윤재필 부장검사)는 11일 불법 온라인 도박사이트에서 거액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로 토니안을 비롯해 이수근, 탁재훈, 앤디, 붐 등이 검찰의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토니안은 16살 나이 차이의 혜리와 열애로 화제를 모았으나 최근 편한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며 결별을 공식화했다.

    토니안 소속사 관계자는 혜리와 결별한 것에 대해 “결별과 도박 혐의는 별개의 문제다. 전혀 관계없다”고 일축했다.

    한편, 요식업 프랜차이즈 스쿨스토어는 측은 11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토니안이 사내이사직을 사임하고 지분을 정리했다고 발표했다.

    (토니안 검찰 조사, 사진=뉴데일리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