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장동민이 신봉선이 우울증에 걸렸던 사실을 폭로했다.

    25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왜 저래?] 특집으로 장동민, 신봉선, 크리스티나, 송호준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인다.

    이날 신봉선과 막역한 사이인 장동민은 “신봉선이 초창기 <해피투게더>에 나갔을 때 우울증에 시달렸다. 자기가 뭘 해야 될지 모르겠다며 고민 상담을 했었다”라며 신봉선의 우울증 사실을 밝혔다.

    이에 신봉선은 “나는 기억도 안 난다”라며 우울증을 강하게 부정했다.

    이어 MC 김구라는 “나도 그게 싫어서 <해피투게더> 시청률 20% 나올 때 나왔다”라며 하차하게 되었던 이유를 공개했고, 신봉선은 “당시 김구라 씨랑 같이 했었는데 늘 입이 많이 나와계셨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특이한 목소리로 주목을 받은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나는 한국인 남편을 만나기 위해서 UN 인턴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오게 된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MBC <라디오스타>는 25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