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드림 오경희 대표의 뷰티 칼럼>
-
우리 몸 중 가장 건강한 곳이 어디인지 알고 있는가?
가장 건강한 곳은 얼굴 피부다.
얼굴 피부는 옷도 없이 비바람, 자외선 등 모든 곳에 노출되어도
옷 속에 감추어진 피부 보다 훨씬 건강하다.
이 건강한 피부는 절기를 아주 잘 알아본다.
한참 더운 날씨라도 여름의 막바지 말복이 지나면 피부는 달라진다.
신기하게 땀이 나도 피부는 땅김을 호소한다.
그리고 피부 메이크업이 불편해지기 시작한다.
이렇게 날씨가 더워 땀이 나는데도
얼굴 피부는 아침, 저녁으로 당김이 느껴진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말복이 지나면 피부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을 호소하는 고객들에게
[피부에 맞는 클렌징]에 대한 상담을 한다.
여름철에 사용하던 클렌징은 서서히 막을 내리고
여름철과 같지 않은 피부를 위해
계절과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을 권장한다.
가을이 되면 계절에 맞게 옷을 바꿔 입듯이
클렌징도 가을바람에 맞는 타입으로 바꿔야 한다.
여러분들은 한 번 구입한 클렌징 제품을 1년 동안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쌀쌀해지는 가을에도 계절에 상관없이 계속 여름옷을 입는 것과 같다.
피부는 계절에 맞게 피지와 땀, 그리고 각질도 달라진다.
피부에 맞는 클렌징 사용법을 살펴보자.
클렌징에는 메이크업을 지워주는 클렌징이 있다.
파운데이션, 선크림과 비비크림에는 유분기가 있으므로
[메이크업용 클렌징]으로 표현한다.
그 다음 모공청소용 클렌징이 있다.
모공청소는 메이크업을 지우는 것으로는 해결이 안 된다.
전문 [모공청소용 클렌징]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모공이 넓은 여성들은
모공 안에 메이크업 찌꺼기와 땀, 노폐물들이
깊숙이 들어가 있어 트러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전날 밤 사용했던 크림을 지워주는 [모닝 클렌징]이 필요하다.
옷을 세탁할 때도 옷감에 따라 세제가 다양하다.
우리 얼굴 피부도 계절에 맞는, 내 피부 상태에 맞는 클렌징이 필요하다.
잘 선택된 클렌징 제품의 사용은 피부에 옷을 맞추어 입는 것과 같다.
가을바람은 다르다.
바람은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피부노화를 촉진시킨다.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관리할 수 있는 피부관리법은
[때에 따라 피부에 맞는 클렌징을 사용하는 것]이다. -
청주 피부관리실 [미드림] 오경희 대표
26년 전통의 미드림은
특히 청주지역에서 피부마사지를 잘하기로 소문난 에스테틱 살롱이다.
정확한 피부상담과 고객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신부 관리, 임신전 준비관리, 임신중 관리, 산후관리다.
멤버십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고객 한명 한명에 따른 세심하고 철저한 관리로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출처 = 글로벌에스테틱리더협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