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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정은이가 서북도서를 포격?" 달려간 한미 해군

입력 2013-03-18 13:16 | 수정 2013-03-18 16:59

김정은 패거리가 연일 서북도서와 수도권 등에 대한 포격 위협을 하는 가운데
지난 17일 '포어 이글(Fore Eagle)' 훈련에 참가한 한미 해군의 이지스 구축함들이
서해상에서 기동훈련을 가졌다.



이날 연합 기동훈련에는 우리 해군의 세번째 이지스구축함인 서애 류성룡함과 美해군의 이지스구축함 맥케인함(Jhon S Macain), 맥켐벨함(McCampbell) 등이 참가했다.

한미 해군의 연합 기동훈련에는 이지스 구축함 외에 구축함, 초계함, 군수지원함도 참가해
장관을 이뤘다.



2013 FE 연습은 한미 양국군의 전투 준비태세와 연합/합동 상호 운용성을 증진함과 동시에 연합전력의 작전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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