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천재 소녀 복서의 스파링 모습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8살 천재 소녀 복서’라는 동영상에 8살 소녀가 한 성인 남성과 함께 고난도 스파링을 하는 모습이 올라왔다.
작은 체구의 이 소녀는 주먹이 날아와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대담한 모습을 보인다.
오히려 매서운 눈빛으로 주먹을 날려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press@new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