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부터 2018년까지 최장기간 호주오픈 메이저스폰 계약 ‘기아 팬 오브 더 데이’ 등 대회기간 동안 다양한 마케팅 활동 스포츠마케팅 통해 젊고 역동적인 기아차 브랜드이미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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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호주출신 전 테니스 선수 로드 레이버, 오태현 기아차 해외영업본부 본부장, 스티븐 힐리 호주오픈조직위원장, 스티브 우드 호주오픈조직위원회 CEO.
기아자동차가 지난 2002년부터 12년간 진행해 온 호주오픈 후원을 오는 2018년까지 앞으로 5년 더 연장한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25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파크 내에 위치한 미디어 컨퍼런스룸에서 ‘호주오픈 재계약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이번 후원 연장으로 호주오픈 역사상 최장기간 메이저 스폰서로 활약하게 됐다.
“테니스 코트 위에서 펼쳐지는 열정과 역동적인 모습들이 바로 기아차 브랜드가 계속 보여줘야 할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기아자동차가 호주오픈 대회와 함께 전세계인의 마음에 자리 잡기를 바란다.”
- 오태현 본부장(기아차 해외영업본부)기아차는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매년 대회가 열리는 기간 동안 경기장 내 광고판 설치, 대형 전광판 광고는 물론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기아차 브랜드를 전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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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호주출신 전 테니스 선수 로드 레이버, 오태현 기아차 해외영업본부 본부장, 스티븐 힐리 호주오픈조직위원장, 스티브 우드 호주오픈조직위원회 CEO.





